저번에 디즈니씨 다녀온 사람인데
이번엔 거의 13년? 만에 USJ 다녀왔어
진짜진짜 오랜만에 온거라
그동안 못탔던거 다 타느라 엄청 바쁘게 움직였던듯 ...ㅋㅋ
각각 짧은 후기 남길게
익스프레스 4 사서 갔는데 (18만원 실화...?)
혼자 가는거면 안사도 될거같긴해.
난 12시쯤 들어갔고 오픈런은 못했지만
이 시간에도 7시나 8시 닌텐도 월드 확약권은 남아있었어.
오늘 사람은 진짜 많았고... (디즈니보다 훨씬 많았음)
1.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백드롭
정방향탈땐 모르지만 진짜 멀미 심하게 나니까 주의
(서른 후반이라... 더 그런지도 ㅋㅋㅋ)
근데 재밌었어.. 대기시간만 아니면 한번 더 탔을듯
2. 해리포터 포비든 져니
왜 오랫동안 1순위의 라이드인지 알거같은..
영상싱크랑 라이드랑 진짜 잘 어울리고
정말 대작이더라... 유니버셜은 진짜 해리포터와
스파이더맨이 하드캐리 했던 듯..
개인차 있겠지만 나에겐 마리오보다 해리포터가 더 좋았어.
탑동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들은 진짜 타니까 다르더라.
특히 유령들 나오는 부분(해리포터 안봐서 잘 모ㄹ....^^;)
쩔더라.. ㅋㅋㅋ 눈 앞에서 바로 나와서 무서웠음..
해리포터는 진짜 디즈니랑 비슷한 애니메트로닉스들이
도입된 느낌이었어. (다른 어트랙션은 너무 스크린에 의존도가 높은...ㅋㅋ^^;)
(추가. 버터 비어: 내 입엔 많이 달진않았어. 단맛으로 맥주맛을 비슷하게 만들고자 노력한 느낌? ㅎㅎ 더워서 그랬나..)
3. 플라잉 다이노소어
와.. 이건 물건이더라 ㅋㅋㅋ 한국에도 들여오면 진짜 좋겠어. 정말 하늘을 나는것 같은 기분...... 에에쟈나이까랑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어.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 ...)
진짜 익룡에게 끌려서 나는 거 같았어.
4. 미니언 메이햄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탔는데. 그냥 귀여웠어 ㅋ 그 대기시간 두고는 타고싶진 않을듯..
5. 스파이더맨
곧 없어질거라 너무 아쉽더라.. 근데 이번에 보니까 비클도 정말 엄청 낡았고, 안경도 진짜 더럽더라. 마지막엔 안경 벗고 쇼셋이랑 기타 시퀀스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눈으로 담고왔어 ㅎㅎ 빌딩 추락씬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판타지 스프링스에 피터팬 라이드가 스파이더맨이랑 비슷할거라하니 위안삼아야지.. ㅎㅎ
6. 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솔직히 엄청 실망했어.. 탑동 올라온 것들이 다(.....)였어 ㅋㅋㅋㅋ 영상 싱크도 생각보다 잘 안맞고 .. 음.. 기술이 좀 더 발전하면 좋을거같아. 아이들은 좋아하긴했어. 게임하는 느낌이어서...
구글 글라스가 좀 더 넓은 면적을 볼 수 있게 업그레이드하면 좋을거같았어. 마지막 레인보우 로드 연출은 정말 잘 만든거같긴해. ㅎㅎ 나머지는 그닥... 아직까진....
익스프레스로 타고 나머진...타진 못하겠더라..
혹시 실망할 횽들 있을까봐 ..
플라잉 다이노소어와 스파이더맨 해리포터는 한번씩 더 타고옴 ㅋㅋ
해리포터는 체인벨트식으로 계속 탈 수 있어서 회전율 빨라서 대기줄 서도 아주 지겹진 않은 듯 해.
유니버셜은 평일에 가면 밤 8시-9시엔 대기시간 확 떨어지니까 그 시간을 잘 노리는것도 한 방법일듯 해. 이건 십몇년 전이나 똑같다.
이제 아재가 되어서 하루종일 노는게 쉽지않네 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번엔 거의 13년? 만에 USJ 다녀왔어
진짜진짜 오랜만에 온거라
그동안 못탔던거 다 타느라 엄청 바쁘게 움직였던듯 ...ㅋㅋ
각각 짧은 후기 남길게
익스프레스 4 사서 갔는데 (18만원 실화...?)
혼자 가는거면 안사도 될거같긴해.
난 12시쯤 들어갔고 오픈런은 못했지만
이 시간에도 7시나 8시 닌텐도 월드 확약권은 남아있었어.
오늘 사람은 진짜 많았고... (디즈니보다 훨씬 많았음)
1. 헐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백드롭
정방향탈땐 모르지만 진짜 멀미 심하게 나니까 주의
(서른 후반이라... 더 그런지도 ㅋㅋㅋ)
근데 재밌었어.. 대기시간만 아니면 한번 더 탔을듯
2. 해리포터 포비든 져니
왜 오랫동안 1순위의 라이드인지 알거같은..
영상싱크랑 라이드랑 진짜 잘 어울리고
정말 대작이더라... 유니버셜은 진짜 해리포터와
스파이더맨이 하드캐리 했던 듯..
개인차 있겠지만 나에겐 마리오보다 해리포터가 더 좋았어.
탑동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들은 진짜 타니까 다르더라.
특히 유령들 나오는 부분(해리포터 안봐서 잘 모ㄹ....^^;)
쩔더라.. ㅋㅋㅋ 눈 앞에서 바로 나와서 무서웠음..
해리포터는 진짜 디즈니랑 비슷한 애니메트로닉스들이
도입된 느낌이었어. (다른 어트랙션은 너무 스크린에 의존도가 높은...ㅋㅋ^^;)
(추가. 버터 비어: 내 입엔 많이 달진않았어. 단맛으로 맥주맛을 비슷하게 만들고자 노력한 느낌? ㅎㅎ 더워서 그랬나..)
3. 플라잉 다이노소어
와.. 이건 물건이더라 ㅋㅋㅋ 한국에도 들여오면 진짜 좋겠어. 정말 하늘을 나는것 같은 기분...... 에에쟈나이까랑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어.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 ...)
진짜 익룡에게 끌려서 나는 거 같았어.
4. 미니언 메이햄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탔는데. 그냥 귀여웠어 ㅋ 그 대기시간 두고는 타고싶진 않을듯..
5. 스파이더맨
곧 없어질거라 너무 아쉽더라.. 근데 이번에 보니까 비클도 정말 엄청 낡았고, 안경도 진짜 더럽더라. 마지막엔 안경 벗고 쇼셋이랑 기타 시퀀스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눈으로 담고왔어 ㅎㅎ 빌딩 추락씬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판타지 스프링스에 피터팬 라이드가 스파이더맨이랑 비슷할거라하니 위안삼아야지.. ㅎㅎ
6. 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솔직히 엄청 실망했어.. 탑동 올라온 것들이 다(.....)였어 ㅋㅋㅋㅋ 영상 싱크도 생각보다 잘 안맞고 .. 음.. 기술이 좀 더 발전하면 좋을거같아. 아이들은 좋아하긴했어. 게임하는 느낌이어서...
구글 글라스가 좀 더 넓은 면적을 볼 수 있게 업그레이드하면 좋을거같았어. 마지막 레인보우 로드 연출은 정말 잘 만든거같긴해. ㅎㅎ 나머지는 그닥... 아직까진....
익스프레스로 타고 나머진...타진 못하겠더라..
혹시 실망할 횽들 있을까봐 ..
플라잉 다이노소어와 스파이더맨 해리포터는 한번씩 더 타고옴 ㅋㅋ
해리포터는 체인벨트식으로 계속 탈 수 있어서 회전율 빨라서 대기줄 서도 아주 지겹진 않은 듯 해.
유니버셜은 평일에 가면 밤 8시-9시엔 대기시간 확 떨어지니까 그 시간을 잘 노리는것도 한 방법일듯 해. 이건 십몇년 전이나 똑같다.
이제 아재가 되어서 하루종일 노는게 쉽지않네 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사진 잘 찍는다 ㄷ.ㄷ
고마워 횽... ㅎㅎ
그리고 클룩이나 kkday 쓰기전에 구글에 쿠폰의달인이나 솔라 할인코드 검색ㄱㄱ 들어가서 할인코ㄷ드 먹여서 쓰면 ㅈㄴ싸짐. 아끼는 금액 상당히 크다 ㅇㅇ
와 사진 진짜 잘 찍었다 앞으로 마니 글 올려주삼ㅎ 혹시 닌텐도월드 확약권이라는게 입장권같은거임? 이걸 돈주고 사라는얘기가 있던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겨?
ㅎㅎ 고마워... 확약권이라는게 있어야 닌텐도 월드 자체에 들어갈 수 있어. 한정된 인원만 받아서.. 받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어플을 깔아서 입장권 QR 코드 찍은 다음에 수강신청처럼 자기가 들어갈 시간을 선택하는거야. 근데 이게 선착순이어서 오픈런을 해야 그래도 좀 빠른 시간에 들어갈 수 있어. 두번째는 현장에서 직원에게 요청해서 받는 방법도 있고 이것도 선착순이야. 세번째는 익스프레스 4 또는 익스프레스 7이라고 우선탑승할 수 있는거 돈 내면 살 수 있거든? 거기에 닌텐도 월드 확약권이 함께 묶여있는 상품이 있어 (종류가 다양...) 그걸로는 따로 수강신청처럼 안해도 닌텐도 월드에 들어갈 수 있어. (이거하면 수강신청으로 또 다른 확약권 신청 못함)... ㅎㅎ 혹시 또 질문있으면 물어봐봐
ㄱㅅㄱㅅㄱㅅ
잘갔다왔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