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놀이공원만 몇 번 가봤다가 해외 난생 첨 가봤는데
토이스토리는 스크린마다 탄종 탄속 달라지는 디테일이랑 음악 와우 근데 랭킹 1위한 사람은 50만점 어캐했지
처음 스크린에서 신기해가지고 다다다다 쏘다가 팔 다 털려버림 힘 아끼자
저니 센터 기대 많이 하고 탔는데 막 불 팍 피어오르고 진짜 뜨거워 신기하더라 마지막 빤스런할 때 굳 ㅋㅋ
타워 테러는 기대 걍 전혀 안 하고 탐 유튭 보니까 뭐 올라갔다 떨어지는 게 끝이라길래
근데 석상 사라지는 거 보고 오잉 뭐노? 하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석상 다시 나와 뒤로 물러나고 층별로 연출 있고 흔들다가 어느순간 디즈니씨 야경 보이는데 걍 미쳤늠ㅋㅋ
그리고. 일본사람들 이거 탈때 비명 완전 풀파워라 몰입 굳
크게 기대 또 안한 인디아나존스는 저니 센터보다 더 잼더라
왕 해골 보이는데 왜캐 넓노 신기하고 마지막 바위공 진짜 오우
빌리브는 멀리서 보고 소어링 ㅋㅋ 캬 타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 뭐지
그리고 대기시간 짧길래 잠수함 탔는데 오엉 진짜 물속에 빠졌노? 사방 둘러보는데 아무리 봐도 걍 물임
내릴때 신기해서 잠수함 겉면 만져봤는데 말라있어 귀신에 홀린 기분
그리고 보물찾기 비슷한 거하러 지도들고 막 돌아다니는데 뭔가 비밀 캐는 거 같아 좋더라
또 생각 나는건 곤돌라 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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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솔직한 후기다 굳굳 - dc App
보물찾기안해봤는데 궁금하네. 레오나르도 뭐시기 그건가 - dc App
ㅎㅎㅎ응 맞는거같아. 그리고 솔직한 후기 ㅎㅎ 잼따. 맞아 씨가 재밌어 ㅎㅎ 소소하고 깨알같은 재미들..
보물찾기는 뭐임? - dc App
레오나르도 챌린지
근데 거기에 판타지스프링스 추가? 미쳤지 - dc App
ㅋㅋㅋ미쳤지... 갔을 때 일본인들도 엄청 기대하고 있었음. 특히 피터팬 (겨울왕국보다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