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월드컵
직원들 축구복 유니폼, 실제 축구경기 용어를 쓰는 멘트
경기장같은 탑승장과 비클 디자인 등등
특히 예전에 탔을때 올라가다가 멈추는 트러블 있었는데
잠시 하프타임 가지겠다고 설명하는거 보고 감탄함
후졌지만 나름의 테마성을 지키려고 하는게 대단한듯
물론 직원들의 노력이 반이상인거 같긴 함
직원들 축구복 유니폼, 실제 축구경기 용어를 쓰는 멘트
경기장같은 탑승장과 비클 디자인 등등
특히 예전에 탔을때 올라가다가 멈추는 트러블 있었는데
잠시 하프타임 가지겠다고 설명하는거 보고 감탄함
후졌지만 나름의 테마성을 지키려고 하는게 대단한듯
물론 직원들의 노력이 반이상인거 같긴 함
나름 스릴과 테마 둘다 챙겨서 인기있는 어트랙션... 에버랜드 락스빌도 마찬가지
알프스라면서 스폰서 빌미로 이름 팔아버리고 중세유럽이라면서 공룡 튀어나오는거보다는 훨씬 낫다ㅋㅋ
심지어 하나는 간판급 어트랙션인데 테마보다 스릴만 강조중
맞다
월드컵 밤에 조명들어오면 예쁘던데
거기에다가 신나는 노래까지 나온다면 더 재미있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