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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비 : 필수
연휴였지만 비 오니까 사람 적겠지~ 싶었는데 개많았음.
2.DPA
씨는 랜드에 비해 dpa 비중이 너무 높아서 싫었는데
오히려 좋기도 하더라. 사람 많으면 무료 패스는 걍 금방 매진이라서 의미가 없음.
3.인디아나존스 : 다소 실망
예전에 탔을 때보다 내부 조도 관리가 미세하게 안 되고 있었음. 특히 벌레 나오는 씬은 선명함이 줄었음. 자칫 잘못하면 처음 타는 사람은 뭔지 모르겠더라. 특히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돌 굴러 나오는 씬도 예전보다 잘 안 보였음.
4.포트레스 익스플로레이션 : 대만족
다들 어트랙션 타느라 이런 체험 시설은 쓰루하는 경우 많을텐데 한 번쯤은 경험해보길 권함...퀄리티가 너무 좋고 사람도 없음.
5.센터 오브 디 어스 : 디즈니씨 최고의 어트랙션
전에 갔을 땐 운휴라 못 탔는데 진짜 끝내주더라....나는 dpa 샀지만 중간에 점검하는 시간이 있으니 때를 잘 노린다면 dpa없이 빨리 탈 수 있을 거임.
6.신밧드 보야지 : 대만족
이것도 4번처럼 쓰루하는 사람 많을텐데 단순 아동용 어트 아니다. 테마파크 좋아하면 무조건 타셈. 그리고 노래가 굉장히 감동적임. 뭔가 뭉클함
7.포트 디스커버리 : 대충격
도색 중에 멈춘 건지 아니면 칠이 벗겨진 건지 아쿠아토피아 지붕이 기존의 황색+푸른색이 섞여있는데 상당히 지저분했음. 내가 아는 씨가 맞나? 싶을 정도로 걍 이 구역을 버린 거 같았어. 이럴 거면 니모는 왜 들여온 걸까??
칠이 벗겨진 걸 방치한 것이여도 충격이고, 니모에 맞춰서 파란색으로 재도색 하는 중이여도 너무 별로임. 테마 파괴를 떠나서 디자인적으로도 열화더라....디즈니씨가 어트랙션 수가 아직 적다보니까 니모도 사람들이 많이 찾긴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존 자체의 활력이 확 죽어있었음. 판타지 스프링스에 집중하느라 여기는 신경을 안 쓰고 있어.
8.어트랙션 굿즈샵 : 아쉬우나 이해함
갤러들 말대로 어트랙션이랑 상관없는 디즈니 캐릭터들 팔고 있더라...타워오브테러는 우툰두 인형 딱 한 개 팔고 있었음. 경제적인 이유가 있겠지만...좀 더 노력을 해서 디즈니 ip와 테마를 잘 조화시킬 순 없을까 아쉬웠음.
9.빌리브 씨 오브 드림즈 : 기대 이하이나 굿.
기대 이하라는 게 엄청난 혹평은 아니고, 기대가 너무 컸는데 거기까지 미치진 못했다는 거임. 특히 맵핑은 아무리 그게 메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퀄리티가 좀 아쉬웠음.
그럼에도 충분히 즐거웠고, 뭣보다 새로운 테마존이 디즈니씨랑 안 어울린다는 얘기가 많았잖아? 그걸 디즈니씨에 융합시키기 위해 나름 노력을 한 부분이 보였음. 난 특히 물을 얼려버리는 엘사가 디즈니씨랑 안 어울리는 존재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점을 잘 활용했더라.
연휴였지만 비 오니까 사람 적겠지~ 싶었는데 개많았음.
2.DPA
씨는 랜드에 비해 dpa 비중이 너무 높아서 싫었는데
오히려 좋기도 하더라. 사람 많으면 무료 패스는 걍 금방 매진이라서 의미가 없음.
3.인디아나존스 : 다소 실망
예전에 탔을 때보다 내부 조도 관리가 미세하게 안 되고 있었음. 특히 벌레 나오는 씬은 선명함이 줄었음. 자칫 잘못하면 처음 타는 사람은 뭔지 모르겠더라. 특히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돌 굴러 나오는 씬도 예전보다 잘 안 보였음.
4.포트레스 익스플로레이션 : 대만족
다들 어트랙션 타느라 이런 체험 시설은 쓰루하는 경우 많을텐데 한 번쯤은 경험해보길 권함...퀄리티가 너무 좋고 사람도 없음.
5.센터 오브 디 어스 : 디즈니씨 최고의 어트랙션
전에 갔을 땐 운휴라 못 탔는데 진짜 끝내주더라....나는 dpa 샀지만 중간에 점검하는 시간이 있으니 때를 잘 노린다면 dpa없이 빨리 탈 수 있을 거임.
6.신밧드 보야지 : 대만족
이것도 4번처럼 쓰루하는 사람 많을텐데 단순 아동용 어트 아니다. 테마파크 좋아하면 무조건 타셈. 그리고 노래가 굉장히 감동적임. 뭔가 뭉클함
7.포트 디스커버리 : 대충격
도색 중에 멈춘 건지 아니면 칠이 벗겨진 건지 아쿠아토피아 지붕이 기존의 황색+푸른색이 섞여있는데 상당히 지저분했음. 내가 아는 씨가 맞나? 싶을 정도로 걍 이 구역을 버린 거 같았어. 이럴 거면 니모는 왜 들여온 걸까??
칠이 벗겨진 걸 방치한 것이여도 충격이고, 니모에 맞춰서 파란색으로 재도색 하는 중이여도 너무 별로임. 테마 파괴를 떠나서 디자인적으로도 열화더라....디즈니씨가 어트랙션 수가 아직 적다보니까 니모도 사람들이 많이 찾긴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존 자체의 활력이 확 죽어있었음. 판타지 스프링스에 집중하느라 여기는 신경을 안 쓰고 있어.
8.어트랙션 굿즈샵 : 아쉬우나 이해함
갤러들 말대로 어트랙션이랑 상관없는 디즈니 캐릭터들 팔고 있더라...타워오브테러는 우툰두 인형 딱 한 개 팔고 있었음. 경제적인 이유가 있겠지만...좀 더 노력을 해서 디즈니 ip와 테마를 잘 조화시킬 순 없을까 아쉬웠음.
9.빌리브 씨 오브 드림즈 : 기대 이하이나 굿.
기대 이하라는 게 엄청난 혹평은 아니고, 기대가 너무 컸는데 거기까지 미치진 못했다는 거임. 특히 맵핑은 아무리 그게 메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퀄리티가 좀 아쉬웠음.
그럼에도 충분히 즐거웠고, 뭣보다 새로운 테마존이 디즈니씨랑 안 어울린다는 얘기가 많았잖아? 그걸 디즈니씨에 융합시키기 위해 나름 노력을 한 부분이 보였음. 난 특히 물을 얼려버리는 엘사가 디즈니씨랑 안 어울리는 존재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점을 잘 활용했더라.
4번 저거 일본어 못해도 할 수 잇어?? - dc App
전혀 상관 없음
첫방문 아니고 재방문이다.. 그리고 벗겨졌다고 하는 이유가 색깔 달라지는 부분 경계선이 고르지 않고 얼룩덜룩 해져서 그런 거임. 아는 척 자제좀
난 아쿠아토피아 지붕 벗겨진거 뭔지 알거같음. 그거 방치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