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테마파크 롯데월드 에버랜드 몇년간 정체된 상태였고
국내 놀이공원 말고 해외 글로벌 테마파크로 이탈하는 한국인들 보고 큰 각성이 없다면 하락세탈 수 밖에..
전세계 어느 동물원에나 존재하는..그 나라에서 줬다가 다시 뺏어가는 신개념 선물이라는 임대 동물..푸바오 러바오 아이바오 판다만 심하게 우려먹으며 테마파크가 아닌 일개 동물원 판다랜드 판다월드 이미지로 전락한 에버랜드
다만 어뮤즈먼트 파크에 속하는 경주월드는 제외.(경주월드는 꾸준히 신규 롤러코스터, 신규 어트랙션 투자하므로)
레고랜드는 어린이 전용 파크라서 예외.
디즈니랜드 거부한 서울랜드는 미래 정말 가망없음
경쟁력이 없으니 십년뒤 폐허 놀이공원 답사지가 되거나 아니면 촌스러운 1980년대 유원지로 마치 타임머신타고 싼맛에 체험하는곳으로 계속 머무를것임
제주도 신화월드도 장사 무지 안되는 분위기..근처에 확장 예정이었던 두번째 테마파크는 펜스 만 있고 삽 조차 못뜨고 있음;;;
대전 오월드랑 대구 이월드는 경주월드만큼 혁신적인 롤러코스터가 없으니 그냥 지역민들 만 오는곳으로 유지될듯..
북한 놀이공원보다 놀이기구 시설 후져보이는 광주 패밀리랜드..
부산 롯데월드는 신규 투자없다면 글쎄..흠..
양산 통도 환타지아는 폐허 장소 답사 유튜버들의 새로운 인기 장소로 예약된 상태.
전세계에 있는 수십개의 폐허 놀이공원 답사하는 해외 유튜버들 영상보면 호러 영화만큼 무섭더라 ㄷ
특히 유명한곳이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개업 후
미국 디즈니랜드 표절 카피한 나라현 드림랜드라는 폐 놀이공원이랑 미국 뉴올리언즈 식스 플래그스는 폭풍우 태풍 침수로 아예 폐업
에버랜드 적자 폐업 후 매물로 나오면
삼성물산과 협력하여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인수해서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 오픈하면 좋겠다.
또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 그린시티에 새로 들어서는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국제 테마파크 사업의 일환으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코리아 재입성하면 좋겠다
서울랜드는 옛날에 비해 실내투자한것도 없지만 메인급 어트렉션 철거한게 큰듯 옛날은 그냥 놀이공원다웠는데 지금은 캐릭터도배랑 초록색,파란색 패인트도배로 진짜 키즈파크스러워졌어 그래도 10여년전 블로그보니까 다닐만해보이던데 지금은 어뮤지먼트파크라고 하기에도 애메한듯
요새 서울랜드는 대형키즈카페나 다름없다
2013년 이전까지는 다닐만했었지만 2014년 이후부터는 의리로 가는거다
서울랜드도 페인트 칠 너무 촌스럽긴함 ㅋㅋ 게다가 일본인 관광객들은 아예 오지말라고 항일 전시관까지 운영중 (어차피 일본 중국에 서울랜드 상위호환 어뮤즈먼트파크들 널려서 굳이 서울랜드로 원정올 곳은 아니니)
적은돈투자로 많은돈이 들어오는데 굳이 돈을 더 투자할리가 ㅋㅋ
적은 돈 투자하는게 길게 보면 점점 나락가는거지 ㅋㅋ 디즈니랑 유니버설이랑 국내 테마파크랑 수준 차이 점점 벌어지는거 안보임?
11월에 송산 새솔동 국제테마파크 뭔 발표한다니까 기다려봐
왠지 나가리될거 같다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놀이동산은 동심보다는 돈을 더 중요시하게 생각한다
화상 국제 테마파크 기대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