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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첫 방문한 이후로 간만에 놀러간만큼 사실 벅차는 느낌은 덜했음. 그래도 여전히 테마나 디테일은 상당해서 좋았고 닌텐도 월드는 방문하자마자 감탄 연발하다 나옴.

쥬라기공원 더 라이드 운행 안하는 건 매우 아쉬웠고 의외로 역시 가장 재밌던 건 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 + 백 드롭. 음악 들으면서 탄다는 게 아주 매력있는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함. 국내 놀이공원에도 개인적으로 이런 코스터 하나 있었으면.

오픈 시간에 들어가서 마감시간쯤 나왔는데 말미엔 일행이랑 거의 말도 없어질만큼 피곤했어도 아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