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놀이공원하면 키워드가 환상,신비,축제,스릴,공연이었다면
지금은 스릴,클럽,요새유행하는것,교복,mz마케팅,새로움
이런느낌...
공연컨셉이나 축제기획에서 이런게 느껴지는데 솔직히
놀이공원을 오는사람은 신비함이랑 환상적인 느낌을 보러오는거지 유행을쫓고 mz마케팅을 하는건 홍대나 번화가에서
찾는것들임
이걸 모르는거같아서 아쉽고 예전처럼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때 스크린안쓰고 세트들로 풍성하게 꾸며놓고 공연노래들도 EDM안쓰고 순수했던 노래들이 그립네
그래도 옛날공연들 아직 폐지안해서 다행이지만 새로운공연하라고하면 분명 예전감성들이 안나올거같아서 새로운거
내놓으라고 하기도 뭐하고...ㅋㅋ
그래도 정체될수는 없으니 새로운걸 내놔야겠지만 EDM이나 MZ노리지말고 예전처럼
놀이공원은 순수함과 환상적인체험을 하는곳임을 잊지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