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롯 보면 생각나는 말임
오는 사람이 없어서 신규 어트든 부지 확장이든 안 해준다
vs 볼 게 없어서 안 간다
둘 다 맞는 것 같긴한데 참 어렵다
그래도 최근에 수학여행 버스들 많이 들어오던데 한두개정도는 추가 해줄만한거 아닌가?
솔직히 지금은 너무 빈약함
부롯 보면 생각나는 말임
오는 사람이 없어서 신규 어트든 부지 확장이든 안 해준다
vs 볼 게 없어서 안 간다
둘 다 맞는 것 같긴한데 참 어렵다
그래도 최근에 수학여행 버스들 많이 들어오던데 한두개정도는 추가 해줄만한거 아닌가?
솔직히 지금은 너무 빈약함
최초 시작점이 중요한가 모르겠음. 이미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악순에 있다고 생각함
ㅇㅈ 그래서 난 첫인상이 중요한데 그때부터 솔직히 망친 것 같음 놀이공원 솔직히 매번 가는 것도 아니고 처음 한번을 빵 하고 터트려야 하는데....... 부롯 오픈했을때도 글 썼지만 좀... 아쉽다
부롯 자이언트 3종이나 오거스 후룸 다 좋은 어트렉션이고 퍼레이드도 다 좋은데 먼가 모자름..
뭔가 자잘?한 어트가 없다고 생각함 놀갤러들은 바이킹이나 자이로드롭(이건 중복 되는 느낌이긴하지만) 관람차 이런거 무시하지만 일반인들한텐 그냥 놀이공원하면 떠오르는 그런거라니까 ㅋㅋㅋ 그리고 면적이 작은 것도 그렇지만 한쪽으로 길쭉하게 있으면 끝에서 끝으로 걸어다니는게 좀 걸려서 괜히 커보일텐데 이건 모여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더 작아보이는 것도 있고
그냥 번지드롭 자이로스핀 옮기고 바이킹이랑 자이로드롭 (싼거로 인티민꺼말고) 그리구 머마중에 우든코스터 아니면 대규모 다크라이드 한개만 잇어도 머 잠실만할듯
놀이공원의 그 분위기를 못 내는듯. 환상적이고 일상적이지 않아야 되는데 아직 좀 휑해서 몰입이 잘 안 되는.. 좀 더 알차게 꾸며놨으면 좋았을텐데
닭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