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가 70이 넘어가던 셔틀코스터 부메랑처럼 높은 곳에서 바로 놔서 3~40미터 정도되는 루프를 통과해서 반대쪽까지 간뒤 다시 내려가서 스테이션으로 오는 식이었음
근데 문제는 속도에 비해 루프가 너무 작아서 지포스가 6.5G나 되는 미1친놈이여서 2000년에 사라지고 현재는 거기에 도도돈파가 있는걸로 암 지금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근데 문제는 속도에 비해 루프가 너무 작아서 지포스가 6.5G나 되는 미1친놈이여서 2000년에 사라지고 현재는 거기에 도도돈파가 있는걸로 암 지금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루프도 루프인데 서포트 기둥이 더 비싸보임 ㄷㄷ
ㄹㅇㅋㅋ 실제로 보면 우든보다 웅장했을듯
실제로는 28미터인가 그렇다던데 ㅋㅋ 그래도 80년대부터 철거때까지 쭉 꾸준히 운행했어
헐ㄷㄷ
사람들 기절해서 기억도 못할듯ㅋㅋㅋ
맞다
같이 있던 더블 루프도 5.2G인가 그랬음ㅋㅋ 저거랑 이거 제작사였던 메이쇼가 80년대즈음에 막장 G포스 나오는거 많이만듦. 의도한건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