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오픈시간 맞춰갔고
기구들은 보통 30~1시간 정도 기다리다 탄거같음
윤휴기구없었고
그랜드캐니언 포함 물맞는 3종셋트도 다탔음
기구들 진짜 무섭드라 ㅎㄷㄷ
아이였을때는 놀이기구 잘탔었는데
나이먹으니깐 너무무서워서 깜짝놀랬음 같이간 이는 3갠가 타고 더이상못타겠다 시마이침ㅋㅋ
나는 드라켄보다 파에톤이 더 무서웠고
아니 어째 경주월드 기구들은 바이킹도무섭드라
발키리인가 그 뒤로가는 롤코 쬐깐해보이는게 비룡열차같은건줄(아이들타는) 알았는데 그것도 무서웠음 속도왜저럼 ㄷㄷ
대형놀이기구 크라켄만 남았는데 오후4시쯤가니 대기길어서 포기
4시쫌넘어 퇴장했다.
인기많은기구들은 오전중에 다 탄다는생각으로 바지런히 타는게 좋을듯. ..
그래도
아이들용 놀이기구 빼고 나머지는거의 다 탄거같음
파에톤타고 바로 토네이도 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제일 무서웠던게 토네이도인거같음
제발내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ㅎㅎ 왠지모르게 생존공포가들더라 그거는
공원이 작아서 이동 별로안하고 탈수있어서 진짜 좋았고
안에음식들 별로라니까 맘터가든지
정문앞에 고봉민김밥 사서 들고들어가니까 돈도안들도 좋더라
(캐비넷에 넣고 출출할때 꺼내먹었음 캐비넷비 1000원이었나)
그리고 경주월드 롤코기구들 거진 공중에 발이떠있는 형태라 무서운거같음
발이땅에 안닿으니까 안정감이 없어져서
멀어서 또 갈런지 모르겠는데 살면서 한번은 꼭 가서 즐기면 좋을꺼같음
네이버특가로 1인28000원 정도로 다녀옴
애들많은데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비하면 대기시간 선녀고 평일에 가면 더 빨리타겠지
독특했던거 : 사투리쓰는애들 보는게 신기했음. 여기도사투리 저기도사투리 ㅋㅋㅋ 살면서 어른들이 쓰는 사투리만 많이들었지 꼬꼬마들이 쓰는건 잘 못들어봤는데 이게뭐노~~~!!!이게뭐노~~!!! 비명도 사투리로 지르더라ㅋㅋㅋㅋㅋㅋ귀엽농 ㅋㅋㅋㅋ
아그리고 물맞는 놀이기구 3종 진짜 폭포밑에있는것처럼 물벼락 쎄게맞아서 수영하다 나온사람처럼 생쥐꼴되니까 우비챙겨가거나 거기서 사야댐... 사서입고타도 머리다붙고 젖어서 존나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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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인스타 스토리 공유하면 25000원에 갈수있는데 ㄲㄲ... - dc App
ㅋㅋ
24000임 ㅠㅠㅠㅠ
인스타계정도없고 나이들어서그런거못함..카드할인도 왠지안되더라ㅜㅜ - dc App
나도 지난주 토요일에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목표했던거 발키리 빼고 최소 한번씩은 다 탔음. 근데 썸머린에서 물을 너무 많이 맞아서 오후에 크라크 드라켄 대기할때 추워서 벌벌 떨었어 ㅋㅋ
그리고 토네이도도 꽤 스릴있긴 했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다시 못타겠더라 ㅋㅋ
진짜너무춥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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