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갤이 있네ㅋㅋ솔직히 국내 놀이공원은 이 돈 주고?라는 생각들었는데
파리 가서는 존나 재밌게 놈
비싼 건 더 비쌌는데 이정도면 씨발 낼만하지; 하는 생각이었음
쇼나 퍼레이드 같은 건 좀 놓치긴 했는데 그만큼 어트랙션 탈라고 존나 돌아다님
평소 쫄보라서 놀이기구 잘 못타긴 하눈데 타워오브테러 개무섭더라
유명한 거라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개장 때 점검 중이래서 다른 거 타면서 대기탔는데 점검 풀려서 뛰어감
무섭다고 하는데 입장료 아까워서 탔음ㅎ
처음에 떨어질 때는 영상효과인줄 알고 아ㅋㅋ 눈속임ㅋㅋ 개쩌네 역시 디즈니 이랬는데
두번째 떨어지는데 바닥에 내려둔 가방이 순간 붕 뜨는 거 보고 진짜 떨어지는 거라 느낌
어쩐지 ㅅㅂ 직원이 처음 타는 사람 손 들어보래서 손 들었더니 토하지 말라고 당부하더라
다른 거 궁금하면 댓글 주셈 후기 풀어보겠음
저녁 쇼는 안 봄?
저녁 쇼 봤고 30주년 기념쇼 하는 시즌이었음 근데 지하철 시간 놓칠까봐 조금 널널하게 간다고 보다가 나옴 불꽃놀이는 못보고 드론쇼랑 영상 쏘는 것만 보고 나옴 아쉽긴 한데 숙소 못 돌아가는 것 보다야 나을 것 같아서
타워 오브 테러 그거 롯월 번지드롭 느낌임?
번지드롭보다야 체감상 약하긴한데 (실제 낙하 높이는 낮아서) 근데 분위기와 효과로 느낌은 정말 비교할수가 없지.....
롯월 번지를 못 타봄ㅋ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암실에 잠시 영상 틀어주고 떨어지는데 내 위치가 안보이니 무서움. 탁 트인 느낌이 아니라서… 마지막에 창문 열어주고 디즈니랜드 전경 보여준 뒤에 쭉 떨어지는데 그때는 높이 체감 되서 존나 무섭더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