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5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현재 롤러코스터 기종들은 정말 좋은 기종들이지만, 일단 어느정도 개수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서울랜드가 5개 굴리고 있고(주중에는 꼭 1-2개씩 운휴지만 ㅠㅠ) 서롯도 곧 키디or 패밀리코스터 하나 들여온다고 하니 경주월드도 딱 2개만 더 들여왔으면 함.
마음같아서는 하이퍼나 기가코스터가 들어오면 좋겠지만 부지 문제도 그렇고 솔직히 코.로나 이후로 파크들에게 너무 많은 투자를 바라는 건 사치이니 ㅠㅠ....
현재의 발키리 <-> 파에톤, 드라켄 간극을 매워줄 쓰릴급 코스터로 2대를 들여오던가,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쓰릴급 1개, 키디급 1개 이렇게 들여와도 좋을 듯 함.
경월이 탑테마파크가 될려면 수도권으로 옮기면된다 뿌슝빠슝
키디급 비룡열차가 없어져서 무엇이 대체할지...
https://youtu.be/CQsZlzWXBcA?si=m6EEijWYcUifF1-a 잠펠라에 비룡 비슷한 Helix 인데 파워드 말고 체인리프트인게 있더라. 이거 들여와도 되지 않을까 싶음.
아직 기함급이 없는게 너무 크지
뭐 그래도 드라켄이 높이도 200ft 넘고 하니... 아쉬운 대로 기함급 역할을 해주긴 한 것 같음. 미국도 보면 너츠베리팜이나 실버우드 요런 좀 규모가 작은 파크들은 기함급이 없긴 하더라.
있어도 수도권이 아니라서...
수도권은 아니지만,, 또 경주라는 관광도시를 끼고 있기에 나름 시도 해볼 만 하지 않을까 싶음.
스릴마켓의 틈새를 잘 잡긴 해서 그쪽으로 나가긴 할 듯. 스릴코스터 추가랑 전체적인 파크 운영/미관을 고치는 게 급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