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지 않을까?
https://youtube.com/v/YUip94N8jZ8?si=l3wipAmR5pPzFQFm
트랙 길이 3400ft(약 930m)
높이 155ft(약 47.2m)
하강높이 146ft(약 44.5m)
최고속도 64mph(약 103km/h)
하강각 82°
대형급은 아니고 중형급 RMC인데 나름 스펙도 준수하고
가장 큰 특이점은 서포트까지 전면 철제라는 것임.
솔직히 계절별 온도차 크고(장마까지) 숙련된 구조 목수도 잘 없는 우리나라 현실을 고려하면 그냥 철제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가격도 코로나 시대에 지어진거 치고는 크게 안비쌈. 18million$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기존 자리에 있었던 고카트랑 주차장 철거 및 배수 비용이 포함된 거고 실 가격은 13million$, 한화로 치면 약 170억 가량임.
티 익스프레스가
높이는 183.8ft/57m 이지만 하강높이는 150.9ft/46m 니까 여기서 높이 6ft/2m만 더 높여서 티 하강높이보다만 살짝 높이 해서 들여오면 좋을 듯.

저가격에 미국내 코스터 평가 top 10안에 드는거보면 ㅅㅌㅊ인듯
규모는 기함급에 비해 다소 작지만(그래서 첫 하강의 임팩트는 덜함) 그 뒤의 여러 요소들(더블업 힐, 레이븐 트러스 롤, 아케이드 롤(제로g롤 일종))이 상당히 평가가 좋더라구.
하지만 수입되서 들여오니 가격은 좀더 오르겠지 배로 들어오는것도 돈이 만만치 않으니
그렇긴 하지. 그래도 RMC 공장이 있는 아이다호에서 조지아 애틀랜타에서는 꽤 멀기도 하고 또 대형 화물 운송에는 배가 훨씬 저렴한거 생각하면 그래도 현 시점에서 200억 언더로 비벼볼만한 준 기함급 코스터인갓 같아서 소개한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