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켄밸리에 피닉스라는 이름의 RMC 코스터 들어온다.
↑그때는 다들 아이박스인줄 알고 패밀리 아이박스면 몰라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었지. 근데 랩터라면?
2. S&S 거대그네 들어온다.
https://youtube.com/shorts/K_WT47Rdsio?si=PhQvJYhFz1kbzecg
↑S&S 거대그네는 이 모델 얘기하는 듯?
국내에서 못보던 형태라 하나 들어오면 좋긴 하겠다.
3. 비룡열차 자리에는 그대로 똑같은게 들어간다.
https://youtube.com/v/CQsZlzWXBcA?si=DzYIJZBNcaJZMwV1
↑아마 잠펠라 새로나온 이 키디코스터 모델 얘기하는 듯? 기존과 다르게 파워드 코스터가아닌 타이어리프트&타이어런치이고(오히려 유지보수비 절감 가능) 구성이랑 사이즈는 거의 비슷함(아주 살짝 커짐) 똑같이 이동형 코스터라 기초공사 없이 설치가능하고 옮겨다니는 운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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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돌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했었는데
설마 맞는 얘기는 아니겠지?
물론 아닐 확률이 높지만 한 두개 정도라도 맞으면 정말 좋겠다.


뭐야 지금 상황이랑 대충 맞는데?
그때만 해도 구라인줄 알았는데
그때 RMC 하이브리드라고 하지 않았나...? 그리고 드라켄밸리에 랩터 넣고 나머지 자리에 S&S 스윙을 넣을 자리가 있으려나 잘 모르겠네
근데 또 랩터 트랙 색깔 봐서는 불사조 컨셉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씩 바꿔서 얘기했을수도 있으니....
키디코스터로 엥? 할만하네 ㅋㅋ
거대그네는 토네이도철거하고만드는건가 토네이도너무낡음 ㅠㅠ
뭐 다른곳에 따로 들여올수도 있는거지 크기도 30 34미터 크기라 그리 안크고
타가다 관람차 부지가 유력하네
거대그네 소리 너무 무섭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유압식이나 모터 방식이 아니라 공압식(압축된 공기로 움직이는 방식)이라 소리가 좀 크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