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거같은데 작년 7월 에버랜드 신규롤코 찌라시 언론기사중 하나임.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3071214531006861
에버랜드는 그동안 마케팅 차원에서 주요 퍼레이드와 놀이기구 도입 등의 큰 변화는 주지 않았다. 덕분에 여러 세대에 거쳐 같은 모습과 경험이 공유될 수 있었다. 실제 에버랜드의 시그니쳐로 손꼽히는 야간 퍼레이드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동일하게 공연되고 있다. 스릴러 어트랙션 중에서 가장 신규 시설은 2008년 만든 티익스프레스가 마지막이다.
에버랜드 측은 “퍼레이드와 놀이기구 등 변화가 적은 건 오랜 시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왔고 여전히 좋아해주기 때문”이라며 “한정적인 연령대만 즐기는 놀이기구보다는 판다월드, 정원부문에서 알게 모르게 변화를 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대형 놀이기구는 테마파크의 랜드마크 격이라 잘 안 변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덧붙였다.
에버랜드 내부에서는 서서 타는 롤로코스터 외에도 티익스프레스(2008년 오픈), 비룡열차(1987년 오픈), 우주 관람차(1982년 오픈돼 현재는 운영 중단)등도 50주년 리뉴얼 예정에 포함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에버랜드 홍보팀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롤러코스터는 공사 규모가 크고, 기술력과 테밍(테마 구현)에 비용이 많이 든다. 국내 최초 우든코스터인 티익스프레스는 제작과 건축에 360억원 이상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익스는 레일교체 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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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잘 모르겠음 대형 기종의 경우는 잘 안변하는게 맞긴 한데
그냥 사람들 알아서 잘 오는데 뭐하러 돈들여서 설치하냐는거로 밖에 안보이고
다른 마케팅 타겟층 핑계대면서 새로운걸로 설치하거나 바꿀 의지도 없어보이는 답변이 참 안타깝다.
이 색히들은 답이 없다
그저 개 JOAT
ㄹㅇ 개추하노 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