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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325 하나 타려고 샬럿 비행기표 끊고 캐로윈즈 왔음. 여름방학 전에 시더 포인트랑 킹스 아일랜드, 킹스 도미니언도 갈 것 같아서 시더 페어 시즌패스도 25만원에 끊음. 비행기표+숙박비+교통비 30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다. 이건 무조건 타 봐야 함. 첫번째 드롭은 역시 예상했던 대로 ㅁㅊㄴ이고. 이후에도 기가코스터 치고 땅에 붙어있어서 그런지 속도감 장난 아님. 

같은 파크 내에 있는 애프터번(b&m 인버트)은 경월 파에톤이랑 비슷한데 더 짧고 G는 더 걸리는 것 같음. 코퍼헤드 스트라이크(mack 런치코스터)는 부산롯월 디거와 비교해서 행타임 ㅁㅊㄴ이고 훨씬 더 재밌고 김. 그러나 역시 퓨리가 압승함. 

롤코 하나 타려고 여행온건 처음인데 (미국에 살긴 함) 너무 인상깊었음. 이제 아이언 과지 타려고 탐파 비행기표도 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