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RMC RAPTER 기종이 들어오는것은 확정

아쉽지만 분명히 custom은 아님 (공개된 3개의 랩터중에 왈라비 홀랜드가 커스텀을 가져감 dual single rail coaster 다른 하나는 미국으로)

부지와 예산을 봐선 Jersey Devil Coaster 그리고 똑같은 레이아웃을가진 같은 WONDER WOMAN Flight of Courage, 가장 평이 좋은 Wonder Woman Golden Lasso Coaster 가 도입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됨 아쉽지만


그래서 남은 두종류는 Stunt PilotRailblazer가 남음 이 두기구의 스팩은 속도, 길이, 높이, 첫 낙하 각도, 인버전이 거의 흡사다다고 보면됨(83km, 548.64m, 3 inversion, 106 Feet, 90 degree) 비슷해 보이지만 전문가들의 평이 갈림 스턴트 파일럿은 랩터 치고는 좀 느슨한 페이싱을 가지고 있음 평균 유지속도도 균일하지 않고, 스탭피한 턴이나 레이아웃이 거칠한감이 없음 그러하여 Coaster Enthusiasts 들은 주로 이 롤러코스터를 랩터중에 약한 라인업이라고 평가함. 그렇지만 레일 블라이저는 페이싱이 우수하고 인버전과 갑작스러운 턴이 강렬하여 탑승자에게 숨쉴 틈도 주지않는 작지만 컴팩트한 코스터라고 평가 받고있음. 이번에 경주월드 주차장에서 찍힌 레일을 보면 레일블라이저와 흡사한 컬러(빨강과 갈색톤의 support)를 가지고 있고 또한 레일의 턴이나 인버전이 꽤나 날카롭게 보이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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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중의 몇 레일 piece는 리프트힐 다음 하강전 턴을 연상시키는 레일이 있는거같기도 함 경주월드 측도 한국의 테마파크 투자와 걸맞지 않은 과감하고 막대한 투자를 함으로서 분명히 조사도 열심히하고 예산에 비해서 가성비 있는 코스터를 도입할려고 최선을 다했을거임.


그리고 랩터는 분명히 최선의 선택이 많고 정말 칭찬할만한 행보임 두 종류의 클론의 butget 즉 건설비용 공개되진 않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비슷할것이라 예측을 하며 경주월드 측은 당연히 평이 좋은 Railblazer식 클론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임. 그래고 한국 놀이공원의 트렌드 답지않게 테밍과 스토리텔링을 중요시 어기는 경주월드의 신규 어트랙션인 만큼 테밍에 대한 걱정은 할필요가 없는듯함(심지어 드라켄밸리 부지에 지어지니 드라켄정도의 테밍을 예상하면 될것같음) 나중엔 경주월드에 작은 다크라이드가 도입된다면 더이상 어뮤지먼트로 보이지도 않을거같음. 함으로 이 기종은 전혀 소규모 모델이 아니며 실제로 보면 꽤 웅장하고 거대하며 90도와 높은 낙하각이 주는 비주얼로 분명 재방문률이나 위상이 드라캔급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음


함으로 경주월드의 과감한투자로 꼭 순이익이 생겨 한국 테마파크에 좋은 영향을 끼치길 바라며 항상 이 놀이공원갤에 고마운 바름임 갤이 그럭저럭 청정하면서 열정많은 전문가들도 많이보이고 한국 테마파크상황을 보면서 심각하게 답답하고 화나는 일도 많겠지만 꾸준히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그리고 개선점같은글들이 꾸준하게 올라와서 점점 더 많은 전문가분이나 해외 테마파크 유튜버, 그리고 기획자가 이 갤을 참고하고있는게 보이고 있는거같고(실제로 이런커뮤니티의 목소리가 고객 설문조사보다 더 유용할수있음) 실제로 의견이 보고되어 개선이 되는일도 많이 있는거같긴함 이번 랩터 도입도 그렇고. 아무튼 아는지식이나 정보가 있다면 주저말고 공유해주시고 갤러리가 더 흥했음 좋겠음. 저도 미국에서 공부하며 전세계 14곳의 테마파크를 방문하고 관련된 아키택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종종 재밌는 소식있으면 올리겠음.


클론의 POV들


Stunt 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