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밍이랑 스토리 완전히 정해지면 공개하려고 했는데 다 어긋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 짜고 있다.VS2. 일부러 외부인이 볼 수 있는 곳(축구장)에 레일 놓고 누군가 와서 찍어가길 기대했는데 예상대로 되어서 좋다.뭘 거 같음??
후자
2
애초부터 숨길 작정이었으면 그런 공터에 천도 안 씌우고 대놓고 놔뒀을 리가..
건설쪽은 팀이 다르니까 비밀 유지 부분을 세심하게 못 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또 설마 축구장까지 가서 찍는 사람이 있었을 거라곤 상상 못했었을지도 있지 않을까 해서
3아무생각도 없었다 어차피 테마파크보다는 어뮤즈먼트의 느낌이 강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