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월드 댄싱오스카 도입가격이 테밍까지해서 대략 50-60억 소요. 레랜은 200억 가량 투입하는데 아무리 테밍을 덮고 뭘한다해도 레랜 특성상 라이드에 엄청나게 테밍을 집어넣지않음 드래곤 코스터처럼 내부에 다크라이드식으로 테밍을 입히지않는 이상 맥라이드 스피닝 코스터를 테밍까지한다해서 200억을 소비할수가 없음 아무리 환율이니 어쩌니해도 말이 안됨 2018년 당시에는 스피닝코스터가 계획에 있었을수도 있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변경된걸로판단 연식이 10년이 넘었고 레랜이 세계최초 타이틀을 걸고 나오는데 제주도에 똑같은 기종이 있다는걸 간과하지 않았을거임 200억이나 투입되는 이유가 분명 있을것임
파라오의 분노 500억 뻥튀기라는 역사가 있는것도 기억해야됨 실제 예산보다 더 불려서 발표한걸수도 있구 200억수준이라면 최소 마크 패밀리 멀티런치 코스터 수준은 되야됨
생각해보니 드라켄이 180억원이네 물가 고려해도 200억 초반 ..
애초에 라이드 투 해피네스가 200억 정도인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