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국인들은 취미나 여가에 엄청나게 부정적이고 보수적인 민족임
근면성실 강조하고 사치와 나태를 죄악으로 여기는 성리학적 기조에 더해서
산업화시대에 놀고 게으름부리고 딴생각하는건 나라에 도움안되는 인간쓰레기들이나 한다는 인식이 세뇌수준으로 박혀서
한국인들은 국가에서 허락한 최소한의 유흥이나 취미(술, 담배, 유흥업소) 빼면 나머지 취미에는 굉장히 부정적이고 적대적임
테마파크에도 당연히 적대적이고 애새끼들 아니면 젊은 애들이나 데이트하려고 잠깐가는 곳이니까
병신같이 만들고 유지해도 그만이며 반박시 사회부적응자 이런 인식이 강함
근데 한국인들은 또 엄청 집단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이라 저런 인식도
어디 정부나 힘센 대기업이나 셀럽들이 각잡고 아니라고 빡빡 우기면 또 순식간에 바뀌는 민족임
푸바오도 한국에 팬더 들어온지 몇년 동안 사람들 관심도 없었고 팬더나 곰이나 그게 그거 아냐? 했는데
한번 각잡고 마케팅 성공하고 억지밈으로 대성하니까 애새끼들 뿐만 아니라 너도나도 못봐서 안달인거 보셈
ㄹㅇ 팬더 쳐 밀 시간과 노력으로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 노력이라도 좀 해봐라
사치를 죄악으로 여긴다기엔 우리나라 사치품 수요가 개높은걸로 암
그거는 무한경쟁+눈치문화때문임 그걸 가져야 남들보다 높은 위치에 오른거같거든 그걸보는 남들시선이 곱지않은것도 사실이고 둘다사실
명품소비랑 해외여행 한국이 인구 대비 세계1위임 ㅋㅋ 그냉 국내 테마파크가 병맛 행보이어가서 죄다 비행기타거 해외여행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로 가버리는것임 ㅋㅋ
사치를 죄악으로 여긴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거지근성, 촌놈근성 때문에 남의 취미 욕하길 즐기고 남이 돈많으면 죽창질해서 끌어내리고 싶어할 뿐임. 명품, 소득 수준에 비해 과한 차량 소유 등 남녀불문 허영심은 더럽게 강함. 놀이공원은 허영을 충족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지갑이 안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