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대형 롤코 새로 짓는데가 중동이나 중국 말고는 거의 없음.
후지큐 - 작년에 생긴 조콘, 분류상은 절규이긴 한데 사실상 패밀리 쓰릴 코스터임.
Seaworld 계열 - 얘네들은 희안하게 B&M 패밀리코스터 위주로 넣는 중. 올랜도에 멀티런치 펭귄트랙 들어오고 부시가든 템파에 패밀리 인버티드 들어감.
Cedar Fair 계열 - Cedar Point에 Top Thrill 2가 생기긴 하나 이건 기존에 있던거 개조버전이고 새로 넣는건 다 소형 코스터임. 그나마 큰게 B&M 다이브인데 드라켄처럼 큰 버전 아니고 150FT짜리 소형 버전임. 낙하도 한번만 함.
Six Flags 계열 - 여기도 Cedar Fair랑 비슷함. 그나마 작년에 랩터 대형버전으로 하나 들여옴.
유럽쪽 파크들도 비슷하더라.
RMC도 24년, 25년 수주에 IBOX 하나도 없고 다 랩터더라구.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안좋아서 그래 - dc App
미국이 중국 경제 조지고 있어서 그럼. 중국 경기 나락가기전까지 계속 고금리 정책으로 세계 경제 불황 유지할 예정
앞으로 2년간 세계 경기 불황 예정
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때문 아니냐
강철 가격이 정말 미친듯이 올랐으니.. 큰 체인에서도 대형 코스터는 이제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