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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대형 롤코 새로 짓는데가 중동이나 중국 말고는 거의 없음.

후지큐 - 작년에 생긴 조콘, 분류상은 절규이긴 한데 사실상 패밀리 쓰릴 코스터임.

Seaworld 계열 - 얘네들은 희안하게 B&M 패밀리코스터 위주로 넣는 중. 올랜도에 멀티런치 펭귄트랙 들어오고 부시가든 템파에 패밀리 인버티드 들어감.

Cedar Fair 계열 - Cedar Point에 Top Thrill 2가 생기긴 하나 이건 기존에 있던거 개조버전이고 새로 넣는건 다 소형 코스터임. 그나마 큰게 B&M 다이브인데 드라켄처럼 큰 버전 아니고 150FT짜리 소형 버전임. 낙하도 한번만 함.

Six Flags 계열 - 여기도 Cedar Fair랑 비슷함. 그나마 작년에 랩터 대형버전으로 하나 들여옴.

유럽쪽 파크들도 비슷하더라.

RMC도 24년, 25년 수주에 IBOX 하나도 없고 다 랩터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