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연간을 15년을 넘게 하면서 이제 그만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신규 어트랙션 투자를 15년 썬더폴스 도입 이후 기존 어트랙션에다가 도색을 하거나 리뉴얼만 하고 신규 어트랙션 도입은 진짜 안 하지.. 거기에 메인 공연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문라이트 퍼레이드 같은 대형 메인 공연은 15년 넘게 공연을 하고 있고.. 진짜 에버랜드는 돈 벌면 뭐 어디에다가 쓰는거냐? 롯데월드는 투자를 해도 부산이랑 제 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망대까지 거기에 아쿠아리움 하노이가지 진출해서 이끌어 가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부지를 갖는 에버랜드는 도대체 뭐하는거야? 정원만들고 동물원만 신경쓰면 다야? 어떻게 롯데월드한테 져도 신규투자하려고 하는 경주월드한테 지려고 하냐.. 헬리사이클 운영을 끝냈으면 거기라도 철거하고 투자를 좀 하던가.. 왜 이상한 정원을 만들고 그러냐고 ㅡㅡ

그게 환상의나라 에버랜드냐? 그리고 그게 테마파크냐?
에버랜드 마스코트 캐릭터 상품도 안 팔고 동물 MD만 팔고..

마지막으로 레니와 라라의 매지컬 스케치북은 또 뭐야.. 이름을 봐도 기대되지않는다. 롯데월드처럼 월드 오브 라이트 이름 봐! 기대되는데 에버랜드는 무슨 서울랜드 공연에 쓸 이름같어..

50주년때까지 그냥 이대로 파크 운영하면 난 연간 안하고 롯데로 아예 넘어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