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춘천 레고랜드에 스피닝 코스터 들어오는대 이미 제주 신화테마파크 롯데월드에도 존재하는데 나가시마 스파랜드 아라시나 들여오지..대전 오월드에도 스핀 코스터도 있는데..
애버랜드는 푸바오 판다가지고 사골 그만 끓이고 신규 어트랙션 롤러코스터 투자해서 동물원이 아닌 동물원이 살짝 곁들여진 테마파크라는 원래 본분을 되찾기를..
그리고 대구이월드랑 경주월드에도 2018년쯤에 신규 어트랙션 두가지 기종이 모두 동일한게 정말 안타까웠음 거꾸로 도는 자이로스윙이랑 옆으로 도는 경비행기 모양 어트랙션이 두개 파크에 동시에 똑같은 어트랙션이 들어오는것은 차별화가 없어서 아쉬웠음
유니버설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도 국가별로 차별화 전략으로 조금씩 다르게 만드는데..홍콩 디즈니랜드랑 도쿄 디즈니랜드 겨울왕국이 조금 다르게 만드는것처럼..
뭐 하나 유행하거나 바이럴 마케팅 밀어주면 개성없이 우르르 똑같이 따라하는 검정롱패딩 민족 짤 보는 느낌
경주월드 그래도 롤코는 차별화 많이두는편이라 좋긴함
경주월드가 한국 어뮤즈먼트 파크의 유일한 미래 희망
에어레이스-드래곤레이스, 메가스윙-크라크 이 둘은 테밍만 다르고 완전 똑같은 어트랙션이 고작 2년 차이만 두고 만들어졌다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경월은 그것 말고도 여러 신규어트들을 가져오고 있어서 좋아
게다가 두 파크 경주월드랑 대구이월드 거리도 가까운게 문제..두 파크 직원들끼리 상의하여 공동구매한게 아닌가? 싶은..
게다가 대구 이월드 드롭이 경주월드 드롭이랑도 비슷하고..좀 색다른 기종을 들여오지 서로 비슷비슷해서 차별성이 없어서 아쉬움
드롭은 근데 어딜 가나 비슷할 수 밖에 없어서
드롭은 S&S 런치드 프리폴이나 인타민 스카이점프같은거 아니면 ㄹㅇ 다 거기서 거기일 수 밖에 없지...
그래도 에버 롯데 경월 부롯 롤코는 의외로 차별화 되어있긴 함 나머지는 뭐...
무한으로 즐기는 루핑 원툴이지 뭐.. 그나마 로봇랜드 썬더볼트 정도?
아 잠펠라꺼 있었구나
심지어 찐 애로우 루핑보다 메이쇼, 센요 발 유사품들이 대부분 ㅋㅋㅋ
프리스핀모델은 개인적으로 별로임
저거 배트맨 더 라이드였나? 그거랑 같은 기종인 건가? ㅈㄴ 재밌어 보이던데
롯데월드는 여기까지가 한계고... 에버랜드가 여기 갤러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리모델링 되려면 최소 4~5조 정도는 투자해야 한다고 봄. 인력도 지금의 두 배는 더 뽑아야 하고 마케팅 비용도 수백억대로 때려 부어야 하고....그런데 그걸 삼성 주주들이 가만 보고 있을지...ㅎㅎ
해외로 나가는게 맞는듯 ㅋㅋ
에버랜드 근본은 용인 자연농원이라 원래 동물원이 어트랙션보다 근본이 높은 위치라 근본찾으라고 하면 안됨. 판다월드(1994년)도 에버랜드(개명1996년) 거의 모든 어트랙션보다 짬밥서열 높은 근본중 대근본인데 그걸로 돈 잘땡겨먹으면 회사 입장에선 운영을 잘하고있는셈이 되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