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대부분 교갤이나 도갤, 모갤에서 온 버덕, 철덕들인것 같더라.
뭐 거기 애들이 보기에는 여기 갤럼들의 희망사항대로 지방 파크가 막 확장하고 롤러코스터 여러대씩 들여놓는게 이상하게 보일 수는 있는데
오히려 그런 애들이 테마파크에 관해서 잘 모르는 거임
우리나라 파크들은 보통 성인용 롤러코스터 1-2개 정도에 나머지 어린이, 가족용 롤러코스터 해서 한 3-4대 정도가 일반적이지? 해외에서도 그럴까?
미국이나 유럽을 보면 진짜 Boardwalk 파크같이 소규모의, 놀이기구 탑승당 돈을 받는 월미도 류의 파크들은 어트랙션(놀이기구) 갯수가 적은게 맞는데
로컬 파크들 정도만 가도 롤러코스터 5-6대, 많게는 10대 넘게 가지고 있는 곳들도 많다.
이런 아이다호주 촌구석에 있는 로컬 파크들도 롤러코스터 7대씩이나 있고 5년에 한번씩 새로 롤러코스터 들여놓고 있고
유타주 파밍턴(상당히 외진 곳임)에 있는 이런 가족소유 파크도 롤러코스터 11대씩 들여놓고 있음.
여기 애들이 얘기하는 희망사항이 절대 말도 안되는게 아니야. 그냥 미국이나 유럽 파크들 보고 우리도 이랬으면 좋겠다는 바램인거지.
팩트) 기차나 놀이공원 덕후들 중에서 자폐나 기타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 존나 많음 - dc App
니가 얘기하는게 틀린 말은 아닌데 최소한 이 갤에서 그런 짓 하는 애들은 거의 없음.
ㅅㅂ 난 아닌데?
하긴 조울증 조현병 환자라면 모를까 퍼거라고 부를만한 애들은 놀갤에서 안놀지 ㅋㅋ - dc App
다른덴 모르겠지만 여긴 거의다 혼자서 조용히 즐기고 나오는편임
우리가 뭐 놀이공원에만 올인하는 현실도피자처럼 보임? ㅋㅋ
타인을 정신병자 취급하는게 자기애성 인격장애라고하지^^
199.229 제대로 긁혔누.. - dc App
꿈 큰게 죄는 아니자낫!! - dc App
밖에서 민폐짓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 같은 사람들끼리 의견 공유하면서 지내는 건데 퍼거취급하는 좀 너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