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은 대부분이 실내고 매직 아일랜드도 주변이 거주지인 만큼 어트랙션 확장에 한계가 있음.

그래서 다크라이드랑 테마에 더 주력하는 거고, 부롯에 자이언트 디거, 자이언트 스플래쉬 같은 스릴 어트랙션을 좀 더 투자한 거 보면 알 수 있음.

이리 된 거 테마의 잠실, 스릴의 부롯으로 양쪽 컨셉을 확실히 잡고 갔으면 함. 둘 다 양쪽 다 신경 쓰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건 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