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롯, 부롯이랑 에버는 캐스트들 입담 때문에 간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특히 아마존) 또 경주월드는 직원이 말이 없어서 무뚝뚝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긴 하던데나는 뭔가 롯데나 에버 캐스트들 말투가 좀 과장된다고 느껴서...그냥 경주월드처럼 안내는 방송으로 해주고 말 별로 없는게 더 나은 것 같음.미국 파크들도 다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
어트랙션 즐기는거에 관심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것도 좋다고 생각
근데 좀 성의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듯. 근데 USJ나 디즈니랜드도 다 저런 느낌이었음. 롯데나 에버가 특이한거고
맞아맞아. 해외 파크들은 안내사항 다 방송으로 나오고 직원들은 꼭 필요한 말 말고는 잘 안하더라구
롯데월드랑경주월드랑비슷하던데 롯데월드는말은많은대 눈빛이 세상잃은표정들임 ㅋㅋㅋㅋㅋ
나중에 눈빛도 함 봐야겠네 ㅋㅋ
경주월드는 캐스트들이 다 어리다보니까 짬에서 나오는 그런 게 없기도 함
에버랜드 감성에 캐스트들 텐션도 한몫한다고 생각함 진짜 행복한 환상의 나라에 온것같은 기분이 들게해줌
실제로 교육때 행복이라는걸 많이 강조하기도 함 - dc App
동네 시장에서 야채 떨이 할때 많이 듣던 감성이던데ㅋㅋ 풍경은 평화로운데 진행은 정신 사나움 ㅋㅋ
그게 환상의 나라?? 감성포차의 나라 아니고?
개추..에버랜드 동네마트,나이트 감성 너무 싫어ㅠㅠ 유원지같아짐
디스코팡팡 갬성, 마트 호객 갬성 보다 경월이 훨남
경월은 어뮤즈먼트파크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