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롯, 부롯이랑 에버는 캐스트들 입담 때문에 간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특히 아마존) 또 경주월드는 직원이 말이 없어서 무뚝뚝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긴 하던데

나는 뭔가 롯데나 에버 캐스트들 말투가 좀 과장된다고 느껴서...

그냥 경주월드처럼 안내는 방송으로 해주고 말 별로 없는게 더 나은 것 같음.
미국 파크들도 다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