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가서 대충 ㅋㅋㅋㅋ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나온건 아쉽.. 절규머신 오타쿠들이 보는 도쿄 디즈니랜드가 이런느낌이겠구나~ 생각했다ㅋㅋ
테마는 스튜디오컨셉이 기본인건 알겠는데 짬뽕들도 많아져서 돌아볼수록 그래서....?
라는 생각은 들었다만 하나같이 퀄리티가 좋고 캐스트들 서비스품질도 어마무시해서 기분이 더러워지지는 않았고 나름대로 즐기다 나왔다는 느낌적인 느낌.
아무튼 국내파크 행보에 염증생겨서 스트레스받으면 가끔 바깥으로 도는거, 괜찮다고 생각함.
아무튼 국내파크 행보에 염증생겨서 스트레스받으면 가끔 바깥으로 도는거, 괜찮다고 생각함.
여담으로 어딘가가 여기를 벤치 엄청해가는거같던데 그러면 퀄리티도 벤치해가야지...왜 짬뽕잡탕인거만 벤치해가나 싶기도 하고~
테마에대한 이해가 어느정도있어야 즐기기좋은듯
이해도가 있으면 분명 더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있음ㅋㅋ
그쪽 팬들이라면 환장하지
어트 죽여보이긴하더라..여기 콘텐츠도 이거좋아하는분들이 디즈니마냥 오타백으로 몰고다니는분들 많았고 난 얘네 메인으로 좋아하는놈도아니라 멀찌감치에서 그냥 그리팅하는거 보고만 있었는데 먼저와서 이야기걸어주고 등등 아 이렇게 전혀모르는양반을 팬으로만드는구나 싶은데 원래 그쪽팬들이라면 더 좋았겠구나 ㅋㅋㅋ싶더라고..
어트 퀄이라하면 유니버셜 못따라가지. 오사카도 잘만들긴했지만 올랜도 해리포터나 벨로시코스터 이런거보면 진짜 놀라움. IOA 관련된거 보고 올랜도 먼 계획으로 세워두는중 - dc App
와씨 저기가 에버랜드보다 작은걸로 아는데 볼거리는 에버랜드 3배는 되보임
일단 보는맛이 애버랜드하고 비교하기엔 미안할 지경ㅋㅋ
USJ는 개추.
크킄ㅋㅋㅋㅋㅋ감사!
USJ 볼 거 많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