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다크라이드로 밀고 나갔으면 지금처럼 점검같은거 그나마 까다롭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멀티 모션 다크라이드가 그만큼 까다롭고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거라 차라리 파라오의분노가 다른 다크라이드로 지프차가 아닌 롤러코스터형으로 그리고 테밍이랑 애니매토로닉스는 파라오 초창기때 그대로 이어져 나갔으면 얼마나 좋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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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리벤지오브더머미 느낌으로 가야했을듯 - dc App
익명(ky3021)2024-04-15 13:13:00
근데 파라오의 분노 없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멀티 모션 다크라이드 만져볼 기회도 전혀 없었을테니... 우리같은 놀이공원 매니아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뭐 관리를 ㅈ같이 한건 나중 문제니까. 난 그 당시 롯데가 엄청난 비용을 투자해서 새로운 모험을 시도했다는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음. 560억짜리 파라오의 분노 지을 바에 180억짜리 롤코 3개 짓는게 당연히 수익적으로 남는 장사였을 텐데 말야.
익명(1.231)2024-04-15 22:55:00
답글
그 당시에는 신격호 회장이 있었기에 가능한거. 신격호 회장 죽고 신동빈으로 교체되면서 개판됨. 신격호가 나름 테마파크에 진심이었음. - dc App
리벤지오브더머미 느낌으로 가야했을듯 - dc App
근데 파라오의 분노 없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멀티 모션 다크라이드 만져볼 기회도 전혀 없었을테니... 우리같은 놀이공원 매니아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뭐 관리를 ㅈ같이 한건 나중 문제니까. 난 그 당시 롯데가 엄청난 비용을 투자해서 새로운 모험을 시도했다는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음. 560억짜리 파라오의 분노 지을 바에 180억짜리 롤코 3개 짓는게 당연히 수익적으로 남는 장사였을 텐데 말야.
그 당시에는 신격호 회장이 있었기에 가능한거. 신격호 회장 죽고 신동빈으로 교체되면서 개판됨. 신격호가 나름 테마파크에 진심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