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밥이라 나쁘지않았음 ㅋㅋ 당시에 배고파서 많이 퍼먹었음. 퀄리티는 저게 좀 잘나온거고 고만고만함
에버에 비할 바는 못 되는 게 당연하지만, 저 정도도 좋은 듯
무료인게 개쩜
14년때는 진짜 개 노맛이였는대
와 여기 은근 현직 종사자 많네
작년에 한참 성수기 봄~가을에 발담궜을 뿐임ㅋㅋ
뭐여 짱좋은디
아날로그 감성도 있고 너무 좋다
옛날 함바집느낌이긴한데 양도많고 메뉴도 ㄱㅊ네
먹을만큼 퍼먹는거라 양조절 가능ㅋㅋ 레트로느낌은 확실함 기사식당? 정도
재밌는건 저기서 해외에서 온 공연하시는 분들도 똑같이 먹음 식빵이랑 잼정도 더 제공함
파크는 촌스럽고 구린데 밥 퀄이랑 양이라도 좋아야지
에버에 비할 바는 못 되는 게 당연하지만, 저 정도도 좋은 듯
무료인게 개쩜
14년때는 진짜 개 노맛이였는대
와 여기 은근 현직 종사자 많네
작년에 한참 성수기 봄~가을에 발담궜을 뿐임ㅋㅋ
뭐여 짱좋은디
아날로그 감성도 있고 너무 좋다
옛날 함바집느낌이긴한데 양도많고 메뉴도 ㄱㅊ네
먹을만큼 퍼먹는거라 양조절 가능ㅋㅋ 레트로느낌은 확실함 기사식당? 정도
재밌는건 저기서 해외에서 온 공연하시는 분들도 똑같이 먹음 식빵이랑 잼정도 더 제공함
파크는 촌스럽고 구린데 밥 퀄이랑 양이라도 좋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