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소어랑 t익스랑 비등한 무서움임?
두번째는 해리포터 그리폰탐 근데 존나 시시하고
다이노소어보다도 빠르게 끝남 기다리는건 더 길었은데 ㅅㅂ 이거 두번탈때 다이노소어 세번 탈듯
땀 안나는 체질인데 다이노탈때 손에서 땀나더라;
에버랜드 직원보다 너무 과하게 친절했어
한끼 2만원 잡고 간식도 만원 마실거도 3천원
워터월드 코난4d 죠스 죄다 빵빵 터지고
영화촬영같음 배우들 연기도 지리고
우리나라 테마파크랑 수준차이가 심한듯
디즈니는 이거보다도 대단하다는데 담에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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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데 보통 플라잉 다이노소어 같은 플라잉 코스터들은 앞이 안보이고 중력가속도를 받는 위치가 정면으로 다르면서 인버전 등 특수 트랙으로 스릴을 주는 반면 티익스는 정직한 대신 하강감이나 에어타임으로 스릴을 줌 취향따라 다르겠지만 비등비등할듯?
그럼 에버랜드 티익스도 무난하게 타겠구나 경월이나 한번 가볼까 히포 그리폰 시발 존나 시간아 까웠네 포비든 저니 못탔는데 닌텐도 랜드 확약 시간 때문에 - dc App
경월도 좋지만 아직 일본에 있고 시간 남는다는 조건하에 오사카랑 나고야 가까우니 나고야쪽에 있는 나가시마 스파랜드 가봐
대신 티익스는 하강감이 쎔ㅋㅋ
일단 귀국했고 비랑 숙소로 교토 핫스팟 한군데도 못가서 나중에 4박이상일때 가봐야지 - dc App
다이노소어 3 4번정도 뭔가 하강감?느껴지긴하던데 - dc App
티익스가 지금 레일을 철제로 바꿔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중간 블록 구간까지는 미국의 El Toro을 배껴왔고 그 엘토로의 하강감이 더 높은 코스터들 보다도 호평받는 만큼 티익스 하강감 역시 말도 안되는 수준임 랩바라 더 몸이 뜨는것도 있어서 하강감은 B&M 플라잉 코스터와 비교조차 하기 힘들더라
플다 하강감없어서 롤코초보들이 타기좋음 난 플다보다 할리우드더드림이 훨배 더 무서웠음
그래? 아쉽네 그래도 롤코는 경월에서 충분히 탈수 있겠지? 다시 생각해도 포비든 저니 대신 히포 그리프 탄건 병신같은 선택이네 하 - dc App
응 경월에서 드라켄 꼭 타봐 하강감 쎈데 부드러운 하강감이라 기분좋더라
플라잉 다이노소어는 그렇게 무섭진 않지. 그래도 화려한 롤코로 시작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