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윗한 좆팔육 부장이 mz 인싸 마케팅이라며 아이디어낸듯한
사실상
건대입구 싼마이 번화가 감성포차 홍보 영상같은 천박하고 싸구려 홍보같은 느낌이 아닌 도쿄 디즈니랜드 추억 마케팅 광고처럼 테마파크의 본질에 가까운 느낌의 홍보 영상으로 테마파크의 정체성을 지키기
아마존 익스프레스 알바생처럼 싸구려 도떼기 시장 바닥에서 확성기들고 손님 호객 행위하듯 정신산만한 멘트와 요란한 춤으로 (더 없어보이면서) 억지로 주목받으려는 마케팅 버리기 (인싸 마케팅이 아니라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 디스코 팡팡 디제이 갬성같으니 이제 그만)
오리지날 캐릭터 라시언 라이라 부활 (도대체 캐릭터가 몇번을 바뀌는건지..) 추억파괴 1위 원인
35년 넘은 쌍팔년도 로라코스타 구 환상특급 (현 롤링 엑스 트레인) 심각한 노잼 코스터는 철거하고 미국에 있는 x2,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에에쟈나이카같은 4 dimention coaster을 약 500억원 투자해서 도입
지구마을을 3d그래픽으로 재현하여 체험가능한 vr상영관 오픈
독수리 요새 부지에 usj 플라잉 다이너소어같은 플라잉 코스터 도입 500억원으로 맞춰서..
도쿄돔시티 롤러코스터같은 하이퍼코스터 또는 기가코스터까지 300억원대로 추가로 들여놓으면 스릴 롤러코스터 4개가 되면 롯데월드와의 경쟁에서 큰 우위를 점할 수 있음
80년대 어뮤즈먼트파크 서울랜드처럼 촌스러운 매직랜드랑 오락실 인테리어 리뉴얼해서 새로생긴 춘천 레고랜드로 이탈한 패밀리 라이드 수요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퀄리티좋은 어트랙션 갯수를 늘리거나 낡고 구려진 어트랙션을 업그레이드하여 손님들의 파크 체류시간을 늘려서 체류형 리조트로 거듭나기 위하여 에버랜드 직영 호텔 리조트 건설하기 (글로벌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는 기념품,레스토랑 수익뿐만 아니라 호텔 수익도 상당함)
그 중국곰 (판다월드 푸바오) 지긋지긋한 뇌절 우려먹기 stop
이미 에버랜드 조경 식물원 수준은 도쿄 디즈니씨 수준까지 도달했으니 이제는 신규 어트랙션 롤러코스터 투자로 눈을 돌리기
전세계 어디에나 흔하게 깔려있고 널려있는 동물원 식물원이 아닌 희소성 높은 레어한 어트랙션이 중심이 되는 전세계에서 몇개 안되는 테마파크라는 정체성을 망각하지 않기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신규 어트랙션 미녀와 야수같이 7000억원 이상 투자된 세계 최고 수준의 다크라이드까지는 전혀 안바라고..
여기에서 언급한 희망하는 500억원~1000억원대 롤러코스터들 중 한대 만 이라도 들여어면 최근 10년동안 에버랜드 재방문을 안하고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헤외여행 통해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 또는 경주월드로 이탈해버린 한국인 손님들과 그동안 많이 오지 않았던 중국 이외 국가들에서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고 최근 수년동안 발전없고 퇴화된 에버랜드가 욕먹은거 만회 가능
최근 수년간 여러 악재로 큰 위기를 맞고있는 삼성전자의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의 여동생이자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의 자매인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은 주기적으로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 다니면서 최근 에버랜드의 잘못된 점들을 고쳐나가게 해야함
50주년 기다려라 - dc App
롤링 자리에 스탠드업 코스터 들어온다는게 사실임?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이 매월 디즈니랜드 유니버설스튜디오 견학 다녀와야 바뀔듯
스탠드업 코스터는 해외에서 사망사고도 있었고 최근에는 안보이고 점점 사라지고 있는 사양화되고 있는 롤러코스터 형태인데..게다가 스릴도 격렬도가 다른 롤코에 비하여 떨어지고
부산에서 비행기 한시간 거리안에 있는 큐슈 구마모토에 스탠드업 코스터있는데 재미없음
큰거 기대 가능함?
뭔가 있는 건가?
이래 놓고 패밀리 코스터 이런거는 아니겠지 진짜로?
롤링대신 맥 노말 스피닝이면 ㅋㅋ
맥 노말 스피닝은 제주도에도 있는데 ㅋㅋ - dc App
에에쟈나이카 3~500억원대 가격이 부담되면 보급형?에 해당되는 나가시마 스파랜드 롤러코스터 아라시 동일 기종을 80억원에 들여오면 진짜 좋을듯
독수리요새 자리에 윙 코스코 괜찮아보임
플라잉코스터 짓고 이름 독수리요새로 하면 감다살
독수리 요새 The Flying Rebirth ㅋㅋㅋㅋ
10년간 에버랜드를 떠난 손님들 다 불러모으기 쌉 가능
‘테마파크’를 운영하면서 저런 테마파크로서의 기본적인 것마저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 이익 타령하며 무시하는 건지 참.. 1. 테마를 유지하고 발전시킨다 2. 낡은 어트랙션은 맞는 새로운 어트랙션으로 교체하며 이목을 끈다 3. 만약 이것이 팬들에게 사랑받던 고전 명작이라면 최대한 성대하고 명예롭게 떠나보낸다 4. 시대에 맞춘 마케팅과 추억을 부르는 마케
팅을 병행하며 양측의 호응을 얻는다, 이게 그렇게 어려울 일인가?
삼성이 그걸 모를리가 없다 그냥 단지 귀찮고 판다코인 응디가 따땃하기 때문이지 기업은 손해를 봐야 움직이기 때문에 안 사주는게 답임
그 말대로면 판다가 에버에 있는 한 판다맘들 표값은 지속적으로 벌어들일 테니 향후 5년 간은 계속 이 모양일 거라는 건데..
한국의 롯데월드 에버랜드가 스스로 망쳐주고 있으니 한국에서 비행기타고 관광오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보며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직원들은 얼마나 기쁠까
변수가 있다면 짱깨들하고 사이가 더 심하게 안 좋아져서 판다 전부 반환하는 경우가 있을거 같은데 이러면 우리 판다교 반다딸줌마들이 정부 때문이라고 시위열듯
푸바오 빠는 아지매들들 조선족 아지매들임
55주년이 판다 빨 끝나는 시기라서 55주년 기대하는 게 났을 듯
그때라면 쌍둥이 보내고 4년, 아이 러바오도 반환될 때니까..
ㅋㅋㅋㅋㅋ 롤러코스터만으로 500억 절대 안나옴. 드라켄이 180억이었는데, 티익스는 규모가 너무 크고, 아트란티스 이런거는 테밍 때문에 ㅈㄴ 비쌌던 거지. 플라잉 롤러코스터, 4차원 롤러코스터, I BOX, 이런거는 솔직히 500억 가지고 2개는 때려박을 수 있을듯.
그럼 더 잘됬네 플라잉 코스터+4차원 코스터해서 500억이면 가성비 최고네 신기한 롤코 타려고 전국에서 몰려드는 인파로 단기간에 투자금 회수 가능
투자금 더 여유 생겨서 기가 코스터까지 생기면 진짜 좋겠다
롤코만 2대정도 더 만들어도 에버로 쏠릴듯 이미 팬더로 인기많아서 안만들것같긴한데 화성 지어지고 롯데 에버 화성 셋이 경쟁하면 그제서야 지을듯
스포츠에도 관심없는 삼성인데 에버랜드도 바뀌긴 어려울듯 만약에 삼성이 예전처럼 둘다 관심있다면 수원삼성은 여전히 강등따리 소리 듣지않고 전현 울현과 함께 우승권경쟁했고 삼라는 왕조를 계속 달성했을거고 에버랜드는 이렇게 욕 먹을리가 없음
그냥 포기해 ㅋㅋㅋㅋ 판다로 재미 보는데 굳이 놀이기구 투자하겠냐? ㅋㅋㅋㅋㅋ 판다사육장 ㅋㅋㅋ - dc App
윙 코스코 추천 독수리요새 자리에
티익스프레스를 나가시마 스파랜드 롤러코스터 하쿠게이처럼 하이브리드 코스터로 개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