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한 호텔은 어딜까 궁금해지네.
경주월드 옆에 호텔은 힐튼밖에 없긴 한데 힐튼에서 딱히 보문와 관련된 뭔가가 없음. 단순 조망권 때문이라기엔 힐튼에서 보문호수 조망이 그렇게 훌륭한건 또 아니라...
근데 뭐 저기 힐튼 소유주도 경월 소유주인 아세아시멘트 만큼은 아니지만 영남권에서는 상당히 끝발 날리는 회사이긴 해서 법적으로 문제되는게 없어도 좋게좋게 넘어갔을수도....
우양수산이라고 대형선망어업 하는 회사인데 매출이 1000억 넘을거임(아세아는 아세아시멘트랑 계열사 한라시멘트 합쳐서 한 5-6000억 정도?). 거기다가 고려화공이라고 군수용 연막탄이랑 연습용 수류탄 만드는 회사도 가지고 있음.
훈련소에서 쓰는 연습용 수류탄 상당수가 저 회사에서 만들어서 납품함.
힐튼이 아니라 콩코드가 문제였구만... 저기는 건물도 방치해서 흉물에 어휴...
보문호수관광이 중단된 원인은 보문수면영업권을 임대받아 운영하고 있는 콩코드호텔 소유주인 유림E&C가 호텔정상화를 하지 않고 계속 방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때는 삼부토건이 소유헸을 때네... 걔네들은 신라밀레니엄파크도 개판쳐놓고 어휴...
보문호수 소유주? 가 어떻게 있나했는데 여기인듯? 소유권은 2016년까지는 삼부토건이 갖고있었다함. 폐업한지 좀 되서 사진은 안나오는데 전 객실 호수조망이었다하고.
미친
으휴 개빡치네 한심한 것들
호수위에 트랙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다구요? 그 당시 엑스존 조성으로 현재 위치를 첨부터 계획했던걸로 알고 있음.
아래 글 보다보면 파에톤 제작 참여한 걸로 추정되는 사람이 쓴 거 있음.
아예 극 초기 기획에선 호수위까지 끌고올 계획이었나봄. 어느정도 계획 수정하고 엑스존 조성을 ㅁ만들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