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지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타이거트랙 특징을 한번 봄.
뒷 사진에 Gravity Group 로고가 있긴 하는데 일단 차량만 봐도 Gravity Group 제품인걸 알 수 있음..
팀버라이너(Timberliner)라고 Gravity Group 자체제작 비클인데
기존의 PTC류의 네모난 스타일 비클과 다르게 오픝되어있고, 또 매우 편하다고 함.
RMC 비클은 기존 PTC류의 네모난 스타일에다가 좀 불편한 단점이 있지.(아 근데 최근에 발표한 패밀리코스터용 비클은 TImberliner이랑 비슷한 스타일이더라)
보면 높이도 그리 높아보이진 않고, 뱅크턴 각도도 그리 크지 않는, 에어타임힐 위주의 전형적인 Gravity Group 제 패밀리 우든코스터임.
근데 그중에서도 좀 작은 버전 같음. 높이도 20m도 안되어 보이고....
https://youtu.be/f_S57YSNUJM?si=o8tZOwBYSYLSV0Cr
레이아웃상 비슷한게 이 Kentucky Kingdom의 Kentucky Flyer일듯.
패밀리코스터 치곤 나름 재밌어 보이는 걸 알 수 있지.

그리고 레일은 목재지만 서포트는 철제로 지을 예정인가 봄.
Gravity Group이 이렇게 많이 지음.
패밀리급이라 조금 아쉽긴 함. Gravity Group이 패밀리 우든코스터로 유명하긴 한데
https://youtu.be/b61CWb96BOQ?si=9
https://youtu.be/iAvWtmvYzKE?si=uJGEiVDv2KZGTvLU
이런 대형 우든도 잘 짓긴 하거든.....
근데 또 부롯 특성상 막 스릴을 추구하기 보다는 가족들이 와서 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코스터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금 부롯에 대형 우든을 넣기에는 좀 부족하기도 하고 ㅇㅇ.



Voyage는 진짜 명작이다.....
Voyage 는 보면 볼수록 지형과 숲을 이용해 저런 우든코스터를 지을 수 있다는게 ㄹㅇ 미쳤음.
재밌어보이긴 하네 저거라도 어디 ㅋㅋ
높은거로 지어줘 제발
쿠키열차가 인기많은거보면 이거는 무조건 지어야함 디거랑 쿠키 사이에 딱 적절한 포지션이라서
3짤에 트렉 모양도 보면 딱 밑에 성 들어가고 성 주변으로 설치될거같은데 그림상으로도 멋짐
지금 이건 무산이 되었거나 취소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