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롤코들이T익스프레스, 아트란티스, 디거, 스플래쉬4개 빼고는 다 패밀리코스터거나 아니면 올드스쿨 베코마/Arrow/메이쇼/센요 루핑인데경주월드 보면 B&M, 그것도 대형급 2개에다 Gerstlauer(패밀리긴 하지만 Gerstlauer 패밀리코스터도 잘 만들기로 유명함), RMC 등 해외에서나 볼법한 코스터들로 채워넣음.
에버가 업계톱이면서 선두해서 투자 해줘야하는데 경월이 하고있으니 원
업계톱은 얼어죽을 걍 어린이대공원임
경-멘
경-멘
그나마 Mack rides도 부산 롯월에서만 거의 처음 들어왔네... 그 외에는 그나마 괜찮은 신식들은 다 인타민 거 밖에 없었구먼. B&M은 경월밖에 없고
맥라이드 댄싱오스카로 먼저 들어오긴 했지만 기함급이 아니라서 뭐..
저 루핑 고철덩어리들 언제 부수는지 원.... 고통만 유발하는데 왜 아직까지 사람들은 좋아라 하고 타는지 모르겠음... 얼마나 우리나라가 롤러코스터 볼모지여서 탈 만한 롤코가 없으면 저런거라도 줄 서서 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