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이나 디즈니 공사비 천억넘는 놀이기구 보면 싹다 테밍떡칠 코스터 아니면 대형 다크라이드임
일본의 자체 테마파크나 서유럽 자체 테마파크들도 코스터로 승부보지
테밍이나 특수효과로는 디즈니 유니버셜에 비비지도 못하고 예산 감당도 안되니까 일부빼고는 거진 포기하거나
걔네보단 훨씬 작고 귀엽게 테밍함
일본의 자체 테마파크나 서유럽 자체 테마파크들도 코스터로 승부보지
테밍이나 특수효과로는 디즈니 유니버셜에 비비지도 못하고 예산 감당도 안되니까 일부빼고는 거진 포기하거나
걔네보단 훨씬 작고 귀엽게 테밍함
진짜 기술력과 조예, 돈이 필요한 건 트랙보다는 테밍이 크지
ㅇㅇ 테밍은 투자부터 시작해서 관리까지 헬이라서.. 다크라이드가 그렇게 돈 먹는 하마인 이유가 있는 법...... 그러니 디즈니 유니버셜 아니면 엄두도 못내는 거고...
테밍이 진짜 돈먹는 하마긴함
내가 대형사업은 아니지만 하면서 드는 생각은 롤코는 아무래도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더라도 분명히 일부 부품이나 열차등은 다른 곳에 설치되는 어트랙션과 동일한 부품을 쓰는 경우가 많고 테밍은 그 파크에 그 라이드 하나만을 위해서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모양으로 만들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alton towers같은거보면 서유럽은 오래 성들 적극 재활용하더라
오 그런것도 발상 좋네.
우리는 불가능...ㅠㅠ
ㅋㅋㅋ 당연
다 탔어..
유럽은 오래된성 베트남에 빈 테마파크도 식민지시절에 지어진 건물 활용임 무에서 유 창조는 ㅈㄴ 돈이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