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하는곳이랑 대기줄 미국 서부영화 느낌으로 테밍 해놓은것도 좋았고 산등성이를 따라 나무사이로 저공비행 하는 듯한 속도감 마지막에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비클이 좌우로 스윙하며 들어오는 모습이 좆간지였음
저 사진은 필수지...젯트열차는 너무 어렸을 놀이기구 무서워서 못타서 시기 놓치고 철거 당해서 결국 못탔는데 독수리요새는 2007년 2008년때 끝물에 탔을 때 정말 재밌었음
ㄹㅇㅠㅠ 아메리칸 어드벤처 끝쪽에 콜롬버스 대탐험과 함께 미국 서부 느낌 물씬 풍겨서 정말 좋았는데....
챔피언십 로데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세련됨은 로데오가 훨씬 위인데도 어렸을 때의 그 향수와 감성 때문인지 로데오 때보단 브레이크 댄스 때가 제일 좋았었음 거기다 아무래도 덜 오래된 때라 그런건지 어렸을 때라 이상하게 느낀건지 몰라도 스피드도 훨씬 빨랐고
밤에 맨 앞자리 탔다가 벌레 내 이마에 쳐맞아서 죽은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