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계속 에버랜드 트집잡기가 되는거 같아서 그런데 불편한 사람 있으면 그건 미안해
근데 내 직업 특성상 이런 디테일들이 너무 눈에 밟히네ㅠ
분명 이런 디테일이 아주 초창기에도 있었고 재도색 한번 거친 후에도 있었음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분명 이랬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이래 되었네???
이젠 전구 원가절감도 하시나....
더 충격적인건...
야간 운행 영상에서 가져왔는데 좌석 바로 뒤에 있던 화려한 조명들 하나도 안 킴....
이건 뭐 너무한거 아닌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저걸 고의로 껐나 싶어서 봤음
딱 저 쪽 면만 들어오더라...
콜롬버스 간판과 디테일 제거한것도 그렇고 더블락스핀도 재도색 아주 개대충하고 줄감기 디테일 없앤것도 모잘라 허리케인도 이 모양으로 관리하고 있었네...
좀 있으면 전기 아까워서 어트랙션에 설치된 전구 다마 다 빼버리겠음
우욱씹 원가절감 좀 선넘는데...
기구 자체도 오래되었으면 스릴의 강도는 낮아질수도 있다 이해하겠는데 저런 사소한 디테일도 대충대충 넘기려는거 같아 아쉬움..
에버랜드는 까일만 하다
맞는말 자판기다
허리케인도 바꿀때 한창 지나긴했지. 그냥 에버랜드 전체가 티랑 썬더폴스빼고 2000년대에 머물러있는느낌임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로데오도 분명 내가 어릴 때 탔던 브레이크 댄스 때 기억에 비해 속력이 절반 깎인 느낌임... 좀 있으면 회전목마될듯
원가절감 그렇게 해서라도 티익스랑 판다에 몰빵했나? 역시 이새끼들에게 판다는 종교라니깐
그나마 봐줄만한 놀이기구가 티익스프레스하고 렛츠 트위스트인듯
그 때 신삥으로 탄게 다행일정도...생각해보니 걔네들도 곧 10년 되가네..
아니네 15년 되가노...
또 작년엔(11월19일) 렛츠 타는데 주말 사람 많은거 뻔히 알면서도 안전바 고장나 있는거 수리도 안해서 한열에 2~3명 앉은적도 있음.
아니 전구 반만 들어오는거 뭐냐ㅅㅂㅋㅋㅋㅋ
반도 아님 4분의1임
이러다 사고한번 난다
그건 안봐도 비디오다
한두개 불 안들어온게 몇년전인데 지금은 다 빼버렸구나 ㅋㅋ 범퍼카 천장 데코용 전구도 다 안쓰는중.. 곧 없어지곘지
그건 안봐도 비디오다
판다사육장에 뭘 바라냐 ㅋㅋㅋㅋㅋ - dc App
히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