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이부분부터 채워야 함
진짜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딴 부분들은 그래도 건물이라도 있는데 이 부분은 바닥 공사도 안되있고 ㄹㅇ 황무지임
그리고 빈 공간을 남길 거면 다른데 남기든가.. 저 부분이 부롯 랜드마크인 로리캐슬있는 자린데 파크 핵심 부분이 저렇게 빈약해도 되나?
심지어 빈부지가 좁은 것도 아니고 진짜 개ㅐㅐ큼. 로얄가든은 아예 완성이 안된건가 싶을 정도로 커서 완전 휑함
2차 개발 부지가 저기인건 알겠는데 그럼 빨리 공사 들어가든가 몇년을 끄는거냐. 신규어트 도입은 개뿔 위키드맨션은 어따 버려두고 눈썰매장 거울미로 이러고 있으니..
걍 허허벌판이네 ㄹㅇ. 뭐 아무 용도도 없고 저건 뭐야....
신규 라이드 제작해주는 업체가 주문이 밀려 늦는거 아님? 업계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뭔가 있을거라고 봄
우든코스터들어가면이쁘갯다
2차개발 계획이 캐슬 뒤에 패밀리 우든코스터 가로로 길게 집어넣고 캐슬 왼편엔 식물원 오른편엔 위키드맨션 짓는거임 그리고 스플래시 호수에 바이킹도 넣고
그래서 타이거트랙이 저기에 기획되었었음.
우든은 계획에 없어요.. 아예 무산된 거임
우든코스터 계획 부활은 소문이고 오피셜은 위키드맨션까지 아니었나?
ㅇㅇ 위키드맨션 웨일오브테일 포시즈가든 이렇게 3개가 오피셜
식물원도 확정아니고 엎어졌다소리 있던데아직몰라
식물원은 오히려 엎어진게 더 나을 수도
근데 캐슬 오른편은 마냥 황무지는 아님 피크닉가든이라고 나무조경이랑 테이블 마련돼있음 위성에서도 보이네 ㅇㅇ 그 오른편에 아무것도없는 자이언트 스플래시 옆에 잔디밭 저기가 위키드맨션 자리임
근데 하절기에 가 봐도 알다시피 나무가 덜 자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되게 황량해보인다는 점
글에도 적혀 있듯이 2차개발 부지가 저기인건 알고 있음. 근데 무슨 개장하기 전부터 계획에 논걸 아직까지도 질질 끌고 있는 와중에 거울미로 눈썰매장 이러니까 이해가 안된다는거
눈썰매장은 저기 아니고 가든스테이지옆에 평지에 했다고 알고있음 거울미로는 뭐 남는거니까 설치하겠지 이런 자잘한 운영이랑 파크개발은 별개라고 봐야하지않을까
저 부지에 눈썰매장을 놓는다는게 아니라 위키드맨션 만들 돈이랑 시간으로 이상한 잡다한 것들 만든다는게 빡친다는 얘기였음
방문해보지도 않고 열폭하나
윗댓 왜갑자기 혼자 시비질?;
성 보고 내려오면서 저기 봤는데 빈공간 어마하게 큼 롤러코스터 들어가도 될 정도로....진짜 공간이 너무 아깝더라....
저기 위키드맨션 부지에 지금 또 비료뿌리고있어.. = 한달뒤 로리여왕의 시크릿가든이 올해도 찾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