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윗 사진의, Railblazer나 WWGL(Wonder Woman Golden Lasso Coaster) 코스터에 있는 살짝 내려가서 다시 올라갔다 떨어지는 Down Turn 구간임.
아래 사진의 Stunt Pilot의 Flat Turn은 구조물의 웅장함도 덜할 뿐더러 너무 밋밋한것 같음.
https://youtube.com/v/k2OhRWz2VY4?si=PbXa6Sc_Yo7gBMg5
확실히 Railblazer가 첫 하강 전부터 속도가 어느정도 붙으니 더 스릴있는것 같음.
낙하각 87도로 조정하고 덜 격려하게 하는건 좋은데 이 구간은 꼭 Railblazer/WWGL 버전으로 들어갔으면...

나도 꼭 들어갔으면 좋겠따고 생각하는 코스
그리고 지형지물 테밍 들어갔음 좋겠음 레일블레이저가 좋아보이는게 그것도 큼. 스턴트는 테밍이 없어서 심심함
경주의 테밍 한번 믿어보자
100% 동의
파일럿형식으로 떨어지는게 너무 드라켄 떨어지는 코스하고 오버랩 되는거 같음, 레일블레이져의 굴곡 트랙으로 좀 다른점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심지어 블레이져가 높이도 더 높음 그래서 더 웅장해 보이는듯
인정.. 같은 턴이지만 저렇게 경사지게 만드는 게 조금 더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함
저게 아마 트랙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기 위해서 stunt pilot에서 저렇게 바꾼 거라고 카더라로 들었긴 한데 확실히 스릴은 덜해 보이는듯.
비클만 저항받는 게 아니라 트랙까지 영향 줄 정도면 초기 랩터가 진짜 불안정한 모델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