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밸리 위자드가든 스페이스 시티 이렇게 해서 경월 4대 테마 구역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드라켄밸리는 북유럽 신화
위자드가든은 마법사들의 세상
스페이스시티는 우주 테마
이렇게 각각 테마가 확고한데 엑스존은 테마가 뭐야?
파에톤 제외하고는 애초에 어트랙션에 테마가 없는데 왜 테마구역으로 분류되는거야?
드라켄밸리는 북유럽 신화
위자드가든은 마법사들의 세상
스페이스시티는 우주 테마
이렇게 각각 테마가 확고한데 엑스존은 테마가 뭐야?
파에톤 제외하고는 애초에 어트랙션에 테마가 없는데 왜 테마구역으로 분류되는거야?
그곳은 원래부터 4대의 어트를 중심으로 경월의 스릴의 중심지로 의도한 구역이여서 구역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는 없지
근데 테마가 없으면 테마 구역이라 할 수 있나?
서롯 매직아일랜드도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는 없지 않나? 어드벤쳐는 중세유럽 컨셉이라고 하지만
매직아일랜드도 어드벤처도 개장 당시에는 나라별 거리로 분류에서 각각 테마로 나눠져 있었어 어드벤처는 영국&독일거리, 프랑스&네덜란드거리, 아라비아&모로코거리, 스페인&이탈리아거리 매직아일랜드는 한국거리, 영국거리, 프랑스거리, 스위스거리, 독일거리
그때는 그랬구나
그래서 어트랙션 이름에도 나라 이름 포함되어 있는거임 스페인 해적선 후렌치 레볼루션(프랑스 혁명) 모로코 익스프레스(현 후룸라이드)
신밧드의 모험과 후룸라이드는 아랍 테마였지... 후룸라이드도 그냥 쭉 아랍 테마로 가지 뭔 갑자기 공룡 때려박아서 괜시리 괴상망측해짐... 파라오의 분노가 테마 뒤집어엎기의 절정이었고... 매직아일랜드도 처음에 컨셉이 좋았는데 자이로 시리즈 들어오면서 걍 테마 없어지고 스릴 어트랙션 때려박는 느낌 되버린듯
엑스존은 테마구역은 아니고 그냥 스릴 라이더 몰아놓은 구역이라는 느낌이지. 처음 컨셉 자체도 그랬고. 파에톤만 자기만의 테마가 있고 나머진 걍 테마가 없으니
부르기가 편해서 테마구역이러고 부루는 거지 않을까 싶음. 파에톤은 테마가 잘 잡혀있지만 다른 어트랙션들이 좀 그렇긴 하지. 그리고 스페이스 시티도 스페이스 투어 폐장 후에는 좀 애매해지지 않았느 싶다. 범퍼카 하나밖에 없으니까
엑스존 파에톤 따라 컨셉잡고 리모델링 했음 좋겠다... - dc App
그리스신화 좋다, 드라켄밸리는 북유럽 신화니까 파에톤 맞춰서 그렇게 하는 거 좋은 듯
ㄹㅇ.. 파에톤 테마가 너무 휼륭해서 자체적 테마로만 두기엔 아까움
개추. 파에톤 테마 좀 확장하면 좋겠음
그랜드 캐넌이나 드롭타워 같은거 그리스신화같이 꾸미면 파에톤이랑 잘어울릴듯
사실 그랜드캐년은 조금만 손대면 그리스신화 테마 입힐 수 있을듯
그랜드캐년도 지금 테밍이 넘 허접해서리ㅋㅋ 테밍만 다시 입히면 좋을 것 같음.. 토네이도나 메가드롭 같은 플랫 라이드는 테밍이 입히기 어렵지 않아 보이고
드롭타워에는 제우스 테마 잡아서 벼락 컨셉으로 갔으면
메가드롭을 예로 들면 "제우스의 심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