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플래그 프론티어 시티나 그레이트 이스케이프같은 공원들보다 롤러코스터 수 자체는 적은데 슈바르츠코프 루핑이랑 애로우 루핑같은것들 있는곳보다는 B&M 인버티드랑 수직낙하같은것들 있는곳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짐
랩터 들어오면 확실히 우위에 설 것 같음.. 외국인들도 꽤 주목하지 않을까. 다이브 코스터는 외국에 꽤 흔하지만 랩터는 진짜 미국 말고는 다른 곳은 없는 기종이니까.
SF America도 보면 롤코랑 플랫라이드 개수는 꽤 많은데 퀄리티가 영... 그렇더라.
억지 부리지마 식플급 소릴 들으려면, 발키리 같은 패밀리 코스터 포함해서 최소 6종 이상은 확보해야해. 패밀리 2~3종, 청소년과 성인용 코스터 4~5종 확보해야 식스플래그 이명이 맞아 떨어지지. - dc App
프론티어 시티보다는 나을 거 같긴 한데... 일단은 딱 그레잇이스케이프 정도인듯 데리언레이크나 식플아메리카는 슈퍼맨이 너무 압도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