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오늘 다시 한국 귀국했고 이렇게 단기간만에 해외파크를 그거도 뉴레오마월드보다 가기 힘든곳을 연속방문한거도 간만이다
갤럼이 말한 다크라이드 어트도 타봤는데 촬금이라 촬영은 안 했지만 어트내성0인사람도 탈만했음
다만, 노래와 대사가 머라는거야... 수준으로 음향이 좋지는 않은편...이라고 생각된다.
저번에 그리팅에서 못 봤던 교주님....이아니라 알레한드로
토끼(우사기)라고하면 스위치눌리는(공연에서 설정이 그러함) 잼민이 쵸키 드디어만남
이번에 간 2일중 퍼레이드중 일요일거가 캔슬나서 캔슬그리팅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 어케보면 노래도 틀어놓고 하다보니 차량만 없지 퍼레이드옷으로 그리팅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인증은 마와랸세 슈퍼패스 이번에 가서 찍은거
아...남바역에서 불독같이생긴 새끼한테 마와랸세사고싶다고말하니까 빠꾸쳐먹음
왜 빠꾸인지 알려주지도 않길래 빡쳐서 오사카 우에혼마치(긴테쓰)가서 이야기하니까 외국인 반복구매나 구매후 사용에 제약이 있는 패스인지 물어보니 그딴거없다고함
혐한 쳐먹은건가 싶기도하고... 머 여행중 즐겨야지 하면서 나답지않게 대충 넘어갔음
그리고 그 다음날은 쌩돈내고 들어갔는데 이렇게 올 거면 여기도 연간 해야하나 싶더라
연간은 1.7만, 이렇게되면 마와랸세(1.1만) 아닌 더 저렴한 패스(긴테쓰 패스 5일권+/5천얼마, 플러스가 버스까지 포함됨)로 올 수 있으니까...
단순간에 파크 시디에만 저번에갔을때 바로 두장, 이번에 두장 박았는데 후회없다 노래구성 진짜 구성 개좋네 ㅋㅋ
시디네장이 두번 다녀오는동안 늘어난건 처음이다 구성 알차고 정말 노래들도 괜츈하다고 생각.
묵었던 호텔밥이 별로인거같아서 그냥 인파크 빵으로 떼움 ㅋ
아무튼 그러하고.... 재밌게 놀고 나와서 정말 원래는 파크온리였는데 아는분이 오사카 출장나와있다고해서 저녁에 만나뵙고 밥얻어먹고 다음날 복귀함
어트파에게는 추천 솔직히 난 잘 못하겠는데 엔터테인먼트,캐릭터오타쿠들에게는 다시생각해봐도 지금 진행중인 스테이지쇼 파티오 끝나기 전에 근처갈 일 있으면 꼭 한번 가서 보는걸 매우매우 권장하고싶다.
나처럼 차마 여기하나 바라보고 가서 꼭 봐 라고하기엔 진입장벽이 거리때문에 있는거같음 ㅠ
여기 버츄버로 떴다는 거긴가 유튜브 쇼츠 내리다가 본것같음
ㅇㅇ 거기맞음....다들 그이야기하더라 버튜버가 띄운곳이라 지금은 좀 버튜버관련껀이 많이 묻어는 있는데, 죽을뻔한 파크를 살려냈는데 이해해줘야지 싶었음ㅋㅋ
해외에 있어 개념은 못누르지만 개추 :)
핰...캄사.. 언능 한번 더 가보고싶음
쿠시카츠 맛있겠다
마 튀김이 맛있었음 ㅋ 얻어먹는거라 더 맛있었던건 안비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