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남권파크들은 롯월과 에버에 비하면 게임 자체가 안되었음
시설면이라던지 인프라자체가 따라잡을수 없었는데 근데 지금 롯월과 에버가 이상한 VR 그리고 판다들에게 집중하는 사이 이월드와 경월이 무섭게 치고올라옴
그리고 신규투자들을 팍팍은 아니더라도 시기적절할때마다 해주니 매니아로써 보기 좋다
경월과 이월드 앞으로 행보가 매우기대되네
시설면이라던지 인프라자체가 따라잡을수 없었는데 근데 지금 롯월과 에버가 이상한 VR 그리고 판다들에게 집중하는 사이 이월드와 경월이 무섭게 치고올라옴
그리고 신규투자들을 팍팍은 아니더라도 시기적절할때마다 해주니 매니아로써 보기 좋다
경월과 이월드 앞으로 행보가 매우기대되네
호남권도 힘 좀 냈으면 좋겠음. - dc App
호남권에는 이렇다 할 큰 파크가 없는 게 문제인 듯. 기껏해야 패밀리랜드 정도인데 그쪽도 그리 힘을 못 쓰니..
경주월드 이월드 개추
개추개추
그럼 이제 서랜은 진짜 어카냐..
이래도 가주니 쇠퇴하는 수도권의 죽어가는 지방이 잘해보려고 어떻게든 발버둥치는 지방파크의 웃을수없는 콜라보 ㅠㅠ
씁쓸하네....
경주와 이월이 지방 중에서 이레귤러라 이 정도지, 나머지는 개혁 할 틈도 없는 힘없는 신세라는 게 가장 안타깝네
그래도 이월드 경주월드 분발하는 거 보고 인지도도 쌓고 사람들 꽤 가주는 거 같아서 다행이긴 함. 2000년대 중후반만 해도 수도권 사람들한테는 이월드? 경주월드? 그런 데가 있음? 이런 수준이었는데 말이여
파에톤만 해도 경주월드 잘 안 알아줬는데 드라켄에서 포텐 터졌다고 생각함 파에톤은 나 급식일 때 나온건데 그 때 나만 알고 있고 그 당시에 친구들보고 파에톤 하나 타러 경주까지 가자고 하면 바로 손절당할까봐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