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마음을 다잡은 그 후부터 수년간 발전과 혁명을 거듭해서 지금의 경주월드가 되고


그 시절 국내 놀이공원의 혁명가였던 에버랜드는
제 특기를 찾지 못하고 수년간 여럿 손을 뻗으며 방황하다
초심으로 돌아갈 결정을 내려 자연농원으로 되돌아오려 하니,


이 얼마나 이상하고 놀라운 아이러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