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마음을 다잡은 그 후부터 수년간 발전과 혁명을 거듭해서 지금의 경주월드가 되고그 시절 국내 놀이공원의 혁명가였던 에버랜드는제 특기를 찾지 못하고 수년간 여럿 손을 뻗으며 방황하다초심으로 돌아갈 결정을 내려 자연농원으로 되돌아오려 하니,이 얼마나 이상하고 놀라운 아이러니인가?
도투락월드 시절과 파에톤 도입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건가..
아세아시멘트 인수 후 부터 놀이기구 엄청 많이들여왔다더라 90년대쯤부터 ㅇㅇ
아시아시멘트 발톱의 때만도 못한 삼성ㅋㅋㅋㅋㅋㅋ
에버랜드가 수년간 여러 손을 뻗으며 방황했다기에는 여러 손을 뻗은 것도 아니고 걍 안방에 드러누워서 쳐 자기만 하고 아무것도 한 게 없음ㅋㅋㅋㅋㅋ
최대한 순화시켜서 말하려고 했는데 그리 정곡을 찌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