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입장에서

국내 최초 대량 양돈사업을 했던 곳
국내 최초의 테마파크
삼성그룹 총수일가 묘소
호암미술관(총수일가 미술품 보관)


이런 것 때문에 계속 유지는 하는거지 이재용 시대의 효율 추구를 하는 삼성에서 테마파크는 그냥 하루 빨리 매각해야 할 사양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