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로마 신화 계열로 통일하는 게 좋겠다는 게 모두의 의견인 것 같은데, 그러면 각 어트랙션을 어떤 컨셉으로 하는 게 좋을까?
파에톤은 지금 이대로가 최고인 것 같고 테마가 없거나 희미한 나머지 세 아트랙션에도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테마를 넣어줘야 할 텐데, 개인적으로 메가드롭에는 제우스 테마를 넣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벼락 컨셉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랜드캐년은 지금도 좀 낡긴 했지만 최소한의 테밍이 되어 있어서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토네이도는 진짜 모르겠네.
연결지을 만한 테마도 안 떠오르고 뭔가 좀 괜찮은 거 없으려나
그랜드캐년이랑 토네이도에 넣기 좋은 테마 뭐가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파에톤은 지금 이대로가 최고인 것 같고 테마가 없거나 희미한 나머지 세 아트랙션에도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테마를 넣어줘야 할 텐데, 개인적으로 메가드롭에는 제우스 테마를 넣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벼락 컨셉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랜드캐년은 지금도 좀 낡긴 했지만 최소한의 테밍이 되어 있어서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토네이도는 진짜 모르겠네.
연결지을 만한 테마도 안 떠오르고 뭔가 좀 괜찮은 거 없으려나
그랜드캐년이랑 토네이도에 넣기 좋은 테마 뭐가 있을까?
어떻게 생각해?
강이 테마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그리스 로마 신화에 막 그리 임팩트 있는 강이 별로 없어서... 스틱스 강을 주제로 해서 파에톤 프리퀄로 헬리오스가 파에톤에게 스튁스 강을 걸고 맹세한거나... 아님 에리다누스 강에 파에톤의 누나들이 와서 흘린 눈물? 아니면 아예 그냥 하데스, 스튁스 강,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주제로 해도 될 닷 한데 이건 너무 어두운듯
예전에 엑스존 테마 통일에 대한 제안글들 많이 올라왔었는데 거기서는 토네이도는 메두사, 메가드롭은 제우스 테마로 하자는 의견 있었음
이것도 좋을 것 같네
메가드롭 제우스는 나도 똑같은 의견인데 이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나보네
스튁스 강도 좋고, 걍 해외에서 많이 쓰는 테마인 메두사, 하데스, 이런것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