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가 요즘 내리는 모든 결정이 전부 이런 식인데 이것들 하나하나 다 봤다간 누구 한명은 홧병나서 쓰러지겠어..


에버 변했다, 정신 차렸다 이런 소식 아니면 앞으론 그냥 에버가 어떤 개삽질을 하든 망언을 하든 신경쓰지도 말고 그냥 무시하고 넘기자, 바뀌지도 않을 것에 애태우고 화내는 것 만큼 비효율적이고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정말로 에버를 사랑해서, 전성기가 그리워서, 나는 그 시절의 에버보다 나은 곳을 못 찾겠어서,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냥 지금의 에버는 놓아주고 나중에 폼 돌아왔다는 얘기 나오기 전까지는 그냥 “그래.. 니 선택이고 그 결과도 니가 책임진다고 하니, 그 행동의 결과로 망하든 흥하든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고 무시하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