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테마파크를 보면 마스코트가 하나씩은 있는 경우가 많거든.
글로벌로 보면
디즈니는 미키마우스
씨월드는 범고래
시더 페어는 스누피(Peanuts와 계약)
식스 플래그는 루니툰(워너브라더스와 계약)
국내 한정으로는
롯데월드 - 로티, 로리
자연농원 - 레니, 라라(하지만 판다가...)
서울랜드 - 아롱이, 다롱이
경주월드도 마스코트가 있긴 함.
스파키가 메인 마스코트, 나머지는 서브 마스코트임.
이렇게 가끔 캐릭터 광고도 함.
근데 일단 서브 마스코트 포함하면 너무 마스코트가 많을 뿐더러 이 마스코트들은 위저드 키즈 가든 테마구역을 벗어나서는 좀 안 어울린다는 생각임.
그래서 차라리....
도투락 시절과 경주월드 초창기 시절에 쓰였던 마스코트인 토북이를 다시 밀어줬음 함.
요즘 뉴트로 열풍이 불기도 하고 또 단순한 캐릭터에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무난무난하고 나름 귀여운 캐릭터 같음.
도투락 빌리지 이벤트에만 쓰기는 너무 아까운 것 같음.
https://youtu.be/OmTxoj5Y7Ww?si=VRgmhpelcevkYDYB

1994 경주월드
1994 경주월드
youtu.be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저거 뭔데 귀엽냐
토북이 안미는 이유 : (음란마귀 집어치우고 '그' 것)
'그'게 뭐임??
경주(시)랑 경주(Race)의 동음이의어를 살려서 토북이로 미는게 괜찮아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