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팤스에 올라온거 보니까..
세 가지 어트랙션 다 즐기고 왔는데
겨울왕국은 진짜 베스트였다고 써놨다. 역시... 겨울왕국에 제일 힘을 줬나봐.
피터팬에 대한 기대가 사람들이 역시 많았던 것 같은데, 글쓴이는 엄청 실망했다고 써놨어.
라이드랑 스크린의 매치가 잘 되지 않나봐 .... 흠... 이건 오픈 전까지 개선하겠지...? 아마....?
예상대로 스파이더맨과 해리포터의 믹스 같은 느낌같아.
그 두 라이드를 이야기하네, 근데 기술력이 오히려 유니버셜보다 떨어진다고 써놓았어.
적잖이 충격.....
라푼젤 라이드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나봐. 글쓴이는 랜턴 장면을 스크린으로 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실물로 만들어놓았나봐. 역시 그 점에 있어서는 감동했다고 써놓고 있어.
나도 궁금하다... ㅎㅎ언젠가 가보겠지?
호텔은 미리 공개된것처럼 엄청 환상적인듯!
개추
피터팬이 실망스럽다니 .....ㅠㅠㅠ 제일 기대했는데
디즈니는 개추
근데 실망한 이유가 기술력이라니...너무 디즈니답지 않음...부디 싱크 문제 정도였으면 좋겠음. 디즈니도 스크린 하루이틀 쓰는 거 아닌데....
근데 개장전이니 주후 급격하게 개선되있을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