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주차장으로 갈 절반을 꺾어서 축구장 방면을 둘러싸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전에 나온 이야기처럼 축구장 자체를 구역화해서 재개발하는 것도 아니고, 스테이션을 축구장에 설치하는 것도 아니고, 시작은 월드 부지에서 시작해서 트랙만 잔디밭 쪽으로 끌고 와서 설치만 하는 거니까..아니야?
저기는 하천 때문에 힘들지도
그래도 땅 문제나 장마 시 수위 문제만 빼면 좋은 위치긴 하네
저 하천 경월 소유 아니었나? 이거 골치 아픈데
ㅋㅋ 롤코타이쿤처럼 막 지을수있는게아니여. 땅소유문제 시설인가문제 녹지보존문제 등등
여러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확실히 복잡하긴 하다
롤러코스터지나갈때 축구공이랑부딧치면어캄
저기 실제로 축구장으로 쓰는 경우는 별로 없음. 있어도 펜스 당연히 설치하겠지